최근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세계 각국 정부 기관 및 관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라 뗏 오 마옹 주한 미얀마 대사, 페트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 등 14개국 주한 대사 및 보좌관 등 21명이 본사를 방문했다
대우전자가 그룹 계열사인 대유위니아 제품 수출을 본격화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우전자는 신규 해외 매출 증대와 함께 대유위니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글로벌 가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우전자는 대유위니아의 △대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밥솥 '딤채쿡' △김치냉장고 '딤채' △소형 김치냉장고 '쁘띠' △에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중국 상무부와 한ㆍ중 산업협력단지 조성을 위한 실무 협의체인 '제2차 한ㆍ중 산단 국장급 실무회의'를 중국 북경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16년 6월 제1차 국장급 실무회의 이후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산업부 장영진 투자정책관과 중국 상무부 펑강(彭剛) 아주사 사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한ㆍ중
중국이 지난해 3월 한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경제 보복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후 처음으로 중국 지방정부와의 경제통상 협력채널이 재가동된다. 이는 사드 갈등이 해빙된 후 처음 열리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중국 산동성 지방정부와의 정례 협의체인 '제2회 한-산동성 경제통상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한국타이어는 중국의 민영버스기업인 점보버스그룹에 시내버스 전용타이어 PB 상품인 ‘싱다(SINGDA)’를 독점 공급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8일 점보버스그룹과 MOU를 체결해 트럭‧버스용 타이어의 지속적인 판매 확대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1994년 승용차용 타이어 판매를
한국골프의 대들보 최경주(47·SK텔레콤)가 골프꿈나무들과 함께 7주 동안 동계훈련을 떠난다.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 소속 주니어들은 23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 중국 광둥성 그랜드 레이크골프클럽에서 2017 최경주골프꿈나무 동계훈련을 실시한다.
2007년 발족 이후 올해 10회째 실시되는 최경주재단의 동계훈련은 5년 전부터 중국 광
'살인개미'로 불리는 맹독성 붉은 독개미(Red imported fire ant)가 국내에서 발견되면서 검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달 29일 부산항 감만컨테이너야적장의 컨테이너 적재장소 인근에서 발견된 개미가 '붉은 독개미'가 맞다고 밝혔다. 붉은 불개미로도 불리는 독개미가 국내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붉은 독개미는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세종공업이 최근 중국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전문 기업 리파이어(Re-Fire·Reinventing Fire Technology Company Limited)와 수소 센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중국 상해에 소재하고 있는 리파이어는 수소차에 적용되는 파워트레인 제조사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수소연료전지버
일양약품은 인삼드링크 '원비디'가 지난해 중국 매출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만 중국에서 약 4700만병 팔리며 전년보다 5.2% 증가한 30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일양약품은 지난 1997년 길림성 통화시에 설립한 통화일양보건품유한공사를 통해 복건성, 절강성, 광동성 지역 등에 원비디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누적 판매량이 4억병
코스닥 상장사 에스마크가 코넥스 상장기업 하우동천과 디지털 인비저블 인코딩 기술 사용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진출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8일 에스마크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하우동천의 여성청결제 ‘질경이’에 디지털 정품인증 기술을 도입한다. 질경이는 지난해 홈쇼핑TV에서 수요가 급증하며 지난해 매출 58억 원에 불과했던 하우동천의 누적 매출액을
정부가 우리기업의 중국 내 최대 투자지역인 강소성과 경제ㆍ무역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고위급 협의체를 정례화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스타이펑 중국 강소성 성장과 9일 서울에서 한-강소성 교역ㆍ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산업부-강소성 경제ㆍ무역 협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산업부가 밝혔다.
이번 M
중국 농식품시장은 2014년 현재 1조달러 규모로 2013년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시장이 됐다. 우리나라도 중국은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큰 농식품 수출국이다.
지난해 국산 농식품의 대중국 수출액은 신선식품 1억6100만달러, 가공식품 8억8100달러 등 총 10억4800달러에 달한다. 수출 규모도 매년 17%의 증가세를 기록해 2007년 2억950
새만금개발청은 22일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에서 광동성 정부 관계자 및 기업을 대상으로 '새만금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중산업협력단지의 중국 측 지역인 광동성에서 새만금 사업 홍보 및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광동성 광저우자동차그룹 등 기업대표 100여명이 참석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이 자리에서 새만금 한중산업협력단지의
보타바이오가 개발한 유증기 액화장치가 중국 수출길에 오른다.
보타바이오는 중국 산동융욱에너지유한공사와 3년간 최대 1억4000만 달러(1729억5600만원) 규모의 유증기 액화장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최근 보타바이오 매출액 대비 2581%에 해당한다.
보타바이오의 공급계약 소식이 공시된 이후 보타바이오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김영희PD가 첫 연출한 중국 프로그램 ‘폭풍효자’가 1회부터 전국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영희 PD가 총연출을 맡은 ‘폭풍효자’는 지난 23일 후난TV에서 첫방송했는데 시청률 조사기관 CSM에 따르면 시청률 1.59%(전국 1위) 점유율 6.95%(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시청자 반응도 좋은 편이다. “생각한 거보다 훨씬
“중국 스타들이 출연료에 대해 매우 민감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함께 출연하는 다른 스타들의 출연료에 대해 더 민감합니다. 출연료를 스타의 자존심으로 여기는 것 같아요.”
스타 연출자 김영희 PD가 연출해 중국 후난TV가 23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 90분간씩 12회 방송하는 중국 예능 프로그램‘폭풍효자(旋風孝子)’에는 황샤오밍, 쩡솽 등 중
“좋은 프로그램은 만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좋은 프로그램을 재밌게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재밌게 만들겠습니다.” 일순간 박수가 터져 나왔다. 19일 오후 7시 영하 17도의 차가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300여명의 중국 기자단과 팬들이 몰린 중국 베이징 호텔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 중국 후난TV에서 23일부터 방송할 ‘폭풍효자(旋風
IT 시스템 성능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엑셈은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와 이베이코리아에 데이터베이스(이하 DB) 성능관리 도입 프로젝트를 신규 수주, 자사 솔루션인 맥스게이지(MaxGauge)를 납품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최대의 공공IT사업과 온라인 서비스 부문에 신규 수주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국내 DB 성능관리 부문에서 15년간
한국무역협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4회 한국·중국 동북 3성 경제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2년 처음 개최된 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오는 20일 한중 FTA 공식 발효를 앞두고 ‘한중 FTA 시대 한-동북3성 경제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양국 정부와 유관기관, 기업인 등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