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이 아이돌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츄와 유튜버 겸 배우 문상훈을 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17일 신규 TV광고 ‘알바의 포텐을 리스펙트’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Z세대에게 아르바이트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장잠재력과 가능성을 찾기 위한 활동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TV광고 론칭을 기념해 ‘이겨라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배우 김병철과 가수 전소미가 직접 가위바위보 게임 상대자로 나선다.
‘이겨라 가위바위보’ 이벤트는 원하는 대결 상대를 선택하고 버튼을 눌러 대결하는 방식으로, 이기거나 비기면 코
"알바 여러분. 법으로 정한 대한민국 최저시급은 5천580원입니다. 5천580원 이런 시급. 쬐끔 올랐어요 쬐끔. 이마저도 안주면 히잉∼"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애교 섞인 말투로 다소 '도발적'인 말을 내뱉자 '최저시급'이라는 단어가 사람들 입에 자연스럽게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올해 초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이 집행한 이 광고는 뜨거운
‘알바 들킨 고양이’ 사진이 최근 해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 속에는 고양이 사료 광고 모델과 똑같이 생긴 검은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는 주인 모르게 알바를 하다 들킨 듯한 표정이다.
고양이 주인은 “고양이 사료를 샀는데 포장지에 있는 고양이가 내가 기르고 있는 고양이와 너무 똑같아 놀랐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