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2019년부터 총 예산 82억 투입시공 재료, 관내 조달…상생경제내수 활성화에 만족도 90% 이상
새롭게 바뀐 점포 덕에 매출도 늘고 힘든 시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가게를 정성껏 꾸며준 청년 예술가들과 아낌없이 지원해 준 관악구에 감사드립니다.
관악구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은 점포 변화에 이같이 만족했다.
서울 관악구가 ‘2023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일 관악구는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3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상’에서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역 일자
서울 관악구가 소상공인 점포개선을 지원하는 ‘2023년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트테리어는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지역예술가와 소상공인이 협업해 가게 내·외부 환경 개선부터 상품 브랜딩까지 소상공인 점포를 맞춤형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에
서울 관악구가 지역경제 활력과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소상공인 경쟁력에 기반을 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소상공인 회복 지원 △골목상권 경쟁력 제고 △지역경제 소비 촉진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에 총 109억 원을 투입한다.
우선 구는 소상공인 회복 지원을 위해
서울 관악구가 소상공인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은 ‘2023년도 관악구 골목상권․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내 책자에는 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골목상권 주요사업’과 ‘소상공인 대상 주요 지원사업’ 2개 분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골목상권 주요사업’으로는 상인들 간의 동아리 활동을 위한
서울 관악구가 침체한 지역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올해 경제·일자리 분야에 예산 131억 원을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기존에 구축한 관악S밸리 기반을 공고히 하고, 1000개 이상의 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인 '관악S밸리 2.0'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관악 중소벤처진흥원' 설립도 추진한다. 올해 전문기관 용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