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곡성·구례·하동 등 섬진강 권역 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섬진강스테이 관광지 순환버스'를 시범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에 따른 관광진흥사업이다.
4개 시·군이 2021년 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광역관광 협력사
전남도가 여름철을 맞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4개 코스를 운영한다.
6~8월 해변·섬·숲·미식 등을 결합한 여름 전용코스를 마련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남도가 2일 밝혔다.
남도 한바퀴는 버스 1회 탑승으로 코스별 3~5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해 둘러보는 전남 대표 관광상품이다.
코스는 순천·광양, 장성·영광, 목포, 화순·담양,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