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하나로 출석을 인정받는 나라에서, 그 버튼조차 제대로 누르지 않았다.
17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 868명의 출석률을 전수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결론은 충격적이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본회의 평균 출석률 92.1%, 상임위원회 평균 출석률 92.69%로 전국 17개 광역의회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전국
전국 최대 광역자치단체 경기도가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정치판 전체를 집어삼킬 기세로 요동치고 있다.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이 나란히 배지를 내던지며 기초단체장 레이스로 뛰어들고, 국회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에서 경기도지사로, 경기도지사에서 대권으로 직행한 그 방정식을 되풀이하겠다며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4년 전 도의원 출신
'속도'를 명분으로 기존 사업자를 내쫓고, 다시 '안전'을 명분으로 10개월을 늦췄다.
경기도가 K-컬처밸리 아레나 사업의 기본협약 체결을 돌연 연기하면서 20년 가까이 완공을 기다려온 108만 고양시민에게 또 한번의 기약 없는 기다림을 안겼다. 협상테이블에서 '갑'과 '을'이 뒤바뀐 것 아니냐는 비판이 거세다.
10일 경기도와 고양시에 따르면 경기도와
'속도'를 내세워 기존 협약을 깨고, 그 '속도'를 스스로 포기했다.
경기도가 6일 K-컬처밸리 아레나사업의 기본협약 체결 시점을 당초 2026년 2월 20일에서 같은해 12월로 10개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완성해야 할 책임자로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며 안전점검 확대와 사업 완성도
경기도의회가 청렴도 최하위와 정쟁, 성 비위 논란으로 신뢰를 잃었다는 내부 고발성 발언이 본회의장에서 공개됐다.
곽미숙 경기도의회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4년여 임기를 “부끄러운 성적표로 남은 시간”이라고 규정하며, 의회 스스로에 대한 강도 높은 자성과 쇄신을 촉구했다.
26일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은 제38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곽미숙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의원(국민의힘, 고양6)은 12일 열린 경기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서관과 여성가족재단의 계약절차 불투명, 자료누락, 예산관리 부실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공공기관의 투명성은 신뢰의 기본”이라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곽 의원은 먼저 경기도서관을 향해 “행사 TF 구성 시기, 예산집행 과정이 명확히 설명되지 않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굿윌스토어 밀알백석점'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열린 개관식에는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와 이택수·곽미숙 경기도의원, 장동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장,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의 오프닝 공연도 진행됐다.
홍 대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공식 취임 전날 도의회 여야 대표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술잔을 던졌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 부지사는 이틀 전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 의원,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과 경기 용인시의 한 음식점에서 만찬을 했다. 내정자 신분으로 지연되고 있는 도의회 원 구성과 협치 관련 논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친박신당은 12명의 후보를 등록했다. 이들 중 전과자는 8명이었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친박신당은 12명의 후보를 냈다.
비례대표 1번은 장정은 전 국회의원이 받았고 2번은 친박신당 창당을 주도한 홍문종 당 대표에게 돌아갔다. 경기 의정부을
컬러 콘택트렌즈 기업 네오비젼이 독도홍보대상 시상식을 공식 후원한다.
네오비젼은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3회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시상식’의 독도 후원의 밤 행사를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고양시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독도는 우리땅 가수 정광태 교수, 곽미숙 경기도 의회의원, 김용숙 아줌마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