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가 포털 개편을 통해 복잡한 교통사고 과실비율을 전문 용어 대신 일상어로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
13일 손보협회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정보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정보포털’을 전면 개편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메인 화면 개편 △과실도표 검색기능 고
UI·UX 재설계⋯메뉴 구조·정보 접근성 개선자연어 검색 도입⋯8월 홈페이지 오픈 목표
손해보험협회가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복잡했던 메뉴 구조와 다소 낮았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검색 기능과 화면 구성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새 단장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보협회는 최근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요즘 블랙박스로 촬영한 교통사고 영상을 통해 과실비율이 몇 퍼센트인지를 알려주는 방송 프로그램들이 많다.
일반인이 보기에 전적으로 가해자의 과실일 것 같은데, 나오는 사례들마다 보험회사는 ‘100대 0’ 사고는 없다며 조금이라도 과실비율을 적용한다. 과실이 있어야 상대방에게 지급하는 보험금을 줄일 수도 있고, 또 자기 회사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보상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