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박소연 케어 대표가 19일 "모든 책임은 대표인 저에게 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서울 서초구 한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논란으로 충격을 받은 회원과 활동가, 이사들,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부적으로 소수 임원 합의를 거쳐 안락사를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손수 꾸민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가 공개된 가운데, 공개된 트리가 기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며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26일(현지 시각) 백악관은 56초 분량의 '2018 백악관의 크리스마스 장식'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멜라니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백악관 내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은 불빛과
에이핑크 손나은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 분)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 분)이 집 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로 오는 11월 8일 개봉한
추석 극장가 승자는 영화 '안시성'이었다. '문화가 있는 날'까지 낀 이번 추석 연휴에는 국산 대작 '빅3' 영화 '안시성', '명당', '협상'과 할리우드 공포영화 '더 넌' 등이 혈전을 벌였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까지 355만936명을 불러 모은 '안시성'이 추석 대전의 승자였다. '안시성'은 추석 연휴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극장가 라인업이 화려해졌다. 추석 특수를 맞아 다양한 국내 영화들이 개봉한 극장가에는 100억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들이 대거 출격해 눈길을 끈다.
12일 개봉한 영화 '물괴'는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국내 최초 사극 괴수 영
'호러 콘텐츠'가 여름에만 인기 있을 것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무더위가 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올 때쯤 국내 주요 테마파크들은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호러 콘텐츠로 무장한다. 올해도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는 가을 시즌 '핼러윈 축제'로 맞붙었다. 특히 예매율 100%에 달하는 좀비 콘텐츠는 올해에도 짜릿한 가을밤을 느끼게 한다.
◇ 풍성함으로 승부한다
영화 '안시성'과 '명당'이 같은 날에 개봉함에 따라 예매율 1위에 어떤 영화가 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조인성 주연의 '안시성'과 조승우 주연의 '명당'이 동시에 개봉한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안시성'은 예매율 31.6%로 1위에 이름을 올렸고, '명당'은 예매율 29.2%로 2위에 머물렀다. 현빈과 손예진 주연의 '협상'은 예매율
◇ 병무청 측 "장근석 무매독자, 4급 판정과는 무관"
'양극성 장애'로 4급 판정을 받은 장근석이 무매독자 소식에 갖가지 병역 의혹이 더해지자, 병무청 측이 입장을 밝혔다. 13일 병무청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장근석 무매독자는 병역법과 상관이 없다. 과거에는 독자와 관련한 규정이 있었으나 20세기(1990년대)에 없어진 제도"라고 못 박
작금의 고용 성적표보다 더 걱정되는 것은 향후 경제 상황이 상당히 나빠질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일자리 정부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이라는 실험적 조치에 힘입어 올 상반기 상당히 부실한 성적표를 받으며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등 어정쩡한 변명을 늘어놓던 청와
'13일의 금요일'인 오늘(7월 13일), 13일의 금요일이 불길한 날의 상징적 의미가 된 이유와 유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3일의 금요일에는 유독 안타까운 사고가 많았다.
1976년 8월 13일, 13일의 금요일을 두려워한 뉴욕에 거주하던 다즈 백스터는 침대 위에서만 하루를 보내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13일의 금요일(7월 13일 금요일)이 돌아온 가운데, 13일의 금요일에 볼만한 공포 영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13일의 금요일'은 공포의 살인마 제이슨이 등장하는 호러 시리즈 영화로 '나는 네가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스크림' 등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1980년 개봉한 ‘13일의 금요일‘은 1958년 제이슨이란 어린
오늘(7일), 내일(8일)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영화들.
채널cgv에서는 무더위를 잊게 해줄 오싹한 공포영화 라이트 아웃과 컨저링2가 편성됐다. 다른 외화로는 애프터 어스, 걸리버 여행기, 애들이 줄었어요, 월드 워Z, 배틀쉽, 팬, 정글북, 레전드 오브 타잔, 나를 찾아줘, 글로리데이,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전파를 탄다. 국내 영화로는
배우 김영, 김태민, 소주연, 김민규, 최희진, 박진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속닥속닥’(감독 최상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속닥속닥’은 섬뜩한 괴담이 떠도는 귀신의 집, 6명의 고등학생이 우연히 그곳을 발견하고 죽음의 소리를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공포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개봉
방송인 김가연이 과거 의료사고를 고백했다.
김가연은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의료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의료사고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김가연은 "과잉 판단으로 신체 일부가 없어졌다"라며 "중학교 1학년 때 갑자기 배가 아팠다. 병원에 갔더니 맹장이라고 해서 수술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수
흔히 서양에서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극장가 공포영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현재 극장에서 개봉되고 있는 공포영화는 '콰이어트 플레이스'와 '곤지암'이 있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렸다.
1700만 달러(약 1
가수 선미와 장첸 등의 '도플갱어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갓사배' 이사배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뷰티 유튜버가 된 사연이 관심이다.
이사배는 11일 현재 약 151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뷰티 유튜버다.
'금손'을 넘어 '다이아몬드손'으로 불리는 이사배는 화장만으로 가수 아이유, 수지, 선미는 물론 배우 김민희, 윤계상(장첸 역)으로 변신이
영화 '곤지암'이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서 예정대로 28일 개봉한다.
'곤지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1일 "영화 제작 및 홍보 마케팅 과정에서 본 영화가 허구를 바탕으로 한 창작물임을 지속적으로 밝혀 왔다"며 "이번 기각 결정으로 영화 '곤지암' 상영에 법적 문제가 없음이 명확해졌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 재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국 공포영화 '곤지암'과 관련해 곤지암 정신병원 건물 소유주가 해당 영화를 상영 금지해달라고 소송을 낸 가운데 법원은 영화 제작사 및 배급사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환 수석부장판사)는 영화 '곤지암'의 배경이 된 곤지암 정신병원 건물 소유주 A 씨가 영화 제작사와 배급사 등을 상대로 청구한 상영금지 가
정범식 감독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이다. 실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방치된 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