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0일 “일제 식민 지배를 미화하거나 친일 반민족행위를 찬양·고무한 사람은 공직을 맡거나 공공기관에 진출하지 못하도록 법제화를 할 것”이라고 했다.
진 의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현재 정책위원회가 이 같은 내용들을 담은 법안을 성안 중이며 곧 당론화 과정에도 착수할 예정”이라며 “한국의 독도 영
경찰, 35세 브라질 남성 체포권총에 총알 5발 장전돼 있었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부통령이 괴한에게 암살당할 뻔했으나 가까스로 이를 모면했다.
페르난데스 부통령이 1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자택 앞에서 귀갓길에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던 중 한 남성이 가까운 거리에서 페르난데스 부통령 이마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이 불발됐다고
이탈리아 대법원이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에 대한 형량을 최종 확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자신의 방송사인 ‘미디어셋’의 세금 횡령 공모 혐의로 1, 2심에서 4년형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은 다만 5년간 공직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한 판결은 재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베를루스코니는 지난해 10월 1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와 뇌물 등 권력남용 혐의로 7년 형을 선고 받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탈리아 밀라노 법원은 이날 7시간에 걸쳐 심리를 벌인 끝에 베를루스코니에게 이같은 판결을 내리고 평생 공직 진출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밀라노 법원은 검사 측이 6년 형을 구형했음에도 형기를 1년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