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에 이어 시청 안으로 귀를 돌렸다. 12일 처인구를 끝으로 기흥·수지·처인구 공직자 300여 명을 차례로 만나 조직 운영과 인력 배치, 직원 보호 방안을 직접 설명하고 질문에 답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처인구 소속 공직자 100여 명과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6일 기흥구
#지난해 출산 및 육아로 직장을 쉬고 있는 김모(31)씨는 육아 휴직을 1년 더 연장했다. 당장 아기를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는 직장을 그만둘 수도 없다. 전업주부로 돌아서는 순간 자신의 사회 경력이 한순간에 단절되기 때문이다. 시간을 벌긴 했지만 양육과 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 김씨는 여전히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올해 첫돌을 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