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수업’이 5주째 정상을 유지했다.
한국출판인회의가 14일 발표한 11월 2주(2013. 11. 8 ~ 2013. 11. 14)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즉문즉설(則問則說) 강의로 유명한 법륜스님의 책 ‘인생수업’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까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소설 ‘제3 인류’(1권)은 2위에 머물렀다. 조정래 작가의 소
쿠팡은 국내 50여 개 출판사의 신간도서, 일반도서, 유아도서, 만화 등을 한 곳에 모아 알뜰한 가격에 선보이는 제 2회 북페어 ‘꿈꾸는 도서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북페어는 삼성출판사, 애플비, 황금가지, 시공사 등 유명 출판사들의 도서를 할인가에 제공한다. 회사측은 “쿠팡 내에서도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양질의
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집약된 서비스가 나왔다.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가 작가, 출판사 DB는 물론 랭킹, 인터뷰, 연재, 리뷰, 만남 등 책 관련 정보를 총망라한 국내 최초 도서 전문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북DB(bookdb.co.kr)를 오픈했다.
북DB는 한국·외국·장르소설, 시, 에세이, 경제경영, 자기계발, 만화 등 다양한 분야 작가
오는 28일 공지영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높고 푸른 사다리’가 출간된다.
‘높고 푸른 사다리’는 한 젊은 가톨릭 수사(修士)의 방황과 사랑을 그린 성장소설이다. 인간 본연의 모습에 깊이 다가가 신과 영원, 죽음, 젊음처럼 근본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번 작품은 지난 3월 한겨레 신문 연재와 10월 EBS 라디오 낭독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디지털위성방송 케이티스카이라이프가 오디오북 전용채널 ‘책 읽어주는 라디오’ 방송을 23일 개국했다고 밝혔다.
방송은 오디오 드라마 공지영의 ‘도가니’와 이재익의 ‘아버지의 길’을 특집 편성하고, 자기계발 도서인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사람의 성격을 읽는 8가지 방법’ 등과 교양 특집 ‘행복을 부르는 힐링유머’와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천주교 평신도 시국선언
천주교 평신도 시국선언이 발표됐다.
천주교 평신도 1만인 시국선언 추진위원회는 11일 시국선언을 통해 “국정원의 불법 선거개입의 직접적 수혜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원의 국기문란 행위에 대해 사죄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소신발언을 한 권은희 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
클라라를 둘러싼 거짓말 논란이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에 대한 이미지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클라라는 11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클라라입니다. 오늘도 이제서야 스케쥴이 끝났네요~그동안 제가 너무 많은 생각을 글로 남겼네요~이제 글은 그만 쓰고 마음공부하고 연기공부하는데 전념하겠습니다. 저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께 진심으로 죄송합
김조광수 손글씨 청첩장
김조광수(49) 감독과 김승환(30) 레인보우 팩토리 대표가 청첩장을 돌리는 등 결혼식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김조광수-김승환 커플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성소수자 4대 인권입법과제 실현 촉구 및 결혼식 국회의원 초청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달 7일 결혼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탤런트 클라라가 대학생을 위한 반값 등록금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선을 다해서 벌었으니까 최선을 위해서 쓰겠습니다~‘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이벤트, 본인이 또는 가족 중 대학생 있으면 응모 = 리트윗 해주신 분 중 총 3분에게 등록금의 반액 지원~^^*”, “받은 관심을 남에게 돌리는 ‘관심 재분배’은
‘노출’하면 이제 ‘클라라’라고 할 정도로 노출과 클라라는 조건반사식으로 연관이 된다. 이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야구 시구에서부터 언론사에 보내진 사진, 그리고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의 의상, 그리고 배역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멘트에 이르기까지 연기자 클라라의 대부분이 노출과 관련된 것들이기 때문이다.
작가 공지영은 트위터를 통해 “솔직히 여자
배우 클라라가 눈물을 보였다.
클라라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이하 무작정패밀리3)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던 도중 갑자기 눈물을 터뜨렸다.
최근 노출 논란과 관련해 공지영 작가와 설전을 벌이며 대중의 관심을 월급에 비유했던 클라라는 이에 대한 설명을 부탁하자 "그분의 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장례에 발벗고 나섰다.
변희재 대표는 30일 자신의 트위터(@pyein2)에 “성재기 대표를 위해, 그간 제가 전혀 도움을 주지 못했기에, 장례 기간이라도, 유족들과 남성연대 직원들이 언론 상대하는 걸 버거워하는 입장이라, 이런 등등을 돕고 있는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변희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성재기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가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의 투신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진 교수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잘못될 경우 누구를 후임으로 임명한다’는 말을 남긴 것은 죽음의 위험을 모르지 않았음을 의미”한다며 “미필적 고의에 의한 자살? 2억2천의 빚은 남성연대라는 단체의 공적 활도으로 인한 것이나 고스란히 성재기라는 개인의 사적 채무로 남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가 한강 투신을 예고한 가운데 소설가 공지영이 황당한 심경을 표했다.
25일 성재기 대표의 투신 글을 접한 공지영 작가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산다”고 짧게 의견을 남겼다. 이에 성재기는 “나도 당신의 다양성을 익히 한다”고 응수했고, 공지영은 “그러네요. 어쨌든 투신은 마시길...”이라며 성 대표의 투신을 말렸다.
앞서 이날 성재
소설가 공지영이 뮤지컬 배우 백민정의 논란 발언을 옹호했다.
22일 공지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인뿐만 아니라 가끔씩 본 뮤지컬도 하기싫겠죠. 저도 매번 글쓰기 싫어요. 지금이야 나이 들어 다르지만 젊을땐 사인 꼭 해야 하나 싶었죠. 축구선수, 야구선수, 가수 다 좋아죽겠어서 나가나요? 이건 집단 폭력입니다”라며 백민정 논란 발언에 대해 두둔하는
최근 소설가 공지영과 여성 연예인의 노출을 놓고 대립각을 세웠던 배우 클라라가 노출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클라라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컬투의 베란다쇼'에서 "의도적인 과잉 노출은 좋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컬투의 베란다쇼'에 패셔니스타로 출연한 클라라는 화제가 됐던 야구 시구패션에 대해 "화제가 될 줄은 몰랐
클라라(28)가 바캉스 함께 떠나고 싶은 스타 1위에 뽑혔다.
10일 밤 방송된 SBS E! ‘K-STAR news’의 랭킹 코너 ‘착하게 살자’에서 클라라가 2PM과 함께 바캉스 워너비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소유자인 클라라는 야구 시구 패션으로 네티즌의 화제를 모았다.
또한 클라라는 소설가 공지영과 여자 연예인 노출에 관해
소설가 공지영과 방송인 클라라가 SNS에서 설전을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공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솔직히 여자 연예인들의 경쟁적 노출, 성형 등을 보고 있으면 여자들의 구직난이 바로 떠오른다”며 “먹고 살 길이 정말 없는 듯하다. 이제는 연예인 뿐 아니라 TV나 매체에 나오는 모든 여성들도 그 경쟁 대열에”라며 노출로 화제가 되는 일부 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국가정보원을 ‘국립정신병원’, ‘난독증’ 등의 표현으로 맹비판했다.
진 교수는 2일 자신의 트위터(@unheim)에 “안철수가 익명으로 트윗 팔로잉 하는 사람은 26명이다, 김호기, 공지영, 김용민, 김여진, 진중권, 주진우, 조국, 김제동, 오연호, 이재웅 나꼼수 등 면면이 친노종북일색이다 안 원장이 극비리에 관리하는 반국가 지하
지난 5월 27일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형 신작이 민음사를 통해 출간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전까지 어느 출판사가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제)’를 낼지가 출판계 초미의 관심사였다.
하루키의 신작에 걸린 선인세가 최소 10억원에서 16억원까지라는 추측이 난무했고 심지어 그 이상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하지만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