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건설·안전·AI 엑스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공동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최신 스마트 건설 기술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회로, 올해는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삼성 '모듈러 홈 솔루션'은 모듈러 건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7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50001(에너지경영시스템)과 ISO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 인증은 특정 분야의 회사 시스템이 국제 표준에 따라 조성·운영 중인지를 평가·심사 후 발급되며 이 중 ISO14001·ISO5000
택배기사 지연배송 책임 묻지 않기로휴식시간 의무화·냉방시설 등 현장 대응 강화
CJ대한통운은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택배기사 및 물류센터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휴식권과 작업중지권을 보장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에게 자율적으로 작업중지권을 부여하고, 지연배송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묻지 않기로 했다. 이미 C
HLB의 간암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글로벌 3상 환자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이 최종적으로 23.8개월로 집계됐다.
24일(한국시간) 공개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초록에 따르면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추가 분석 데이터를 반영해 확정한 최종 mOS는 23.8개월로 기존 22.1개월에 이어 간암치료제 사상 가장 긴 환자 생존기간 기록을
대한민국 전체 기업 중 대기업은 1%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 1% 대기업이 굳세게 뿌리를 내리는 동안 99%의 중견ㆍ중소기업은 쉼 없이 밭을 갈고 흙을 고릅니다. 벤처ㆍ스타트업 역시 작은 불편함을 찾고,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해 삶을 바꾸고 사회를 혁신합니다. 각종 규제와 지원 사각지대, 인력 및 자금난에도 모세혈관처럼 경제 곳곳에 혈액을 공급하는 중기ㆍ벤
상업용 세탁장비 제조 전문기업 와스코는 상업용 세탁기 및 건조기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구축, 셀프빨래방에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와스코는 지난해 말 자체 개발한 상업용 콘덴싱건조기를 셀프빨래방에 도입한 데 이어 이달 13일 미국 얼라이언스 그룹(ALS Group) 브랜드 IPSO 프리미엄 하이스핀 상업용 세탁기를 국내 출시하는 등 프리미엄
광촉매 적용 필터로 미세먼지ㆍ유해가스 동시 제거간단한 물 세척으로 재사용 가능…수명 40배 증가
삼성전자 SAIT(삼성첨단기술연구소)는 하나의 필터로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동시에 제거하고, 간단한 물 세척만으로 최대 2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는 공기정화 시스템은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제거를 위한 필터가 각각
저탄소 건물 100만 호 달성을 위해 건물 에너지 효율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가 사업 규모를 총 100억 원으로 확대한다.
22일 서울시는 민간건물 에너지 효율화 사업 추진 중에 추경을 통해 사업 규모를 당초 35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로 많은 시민이 건물 에너지 성능개선 무이자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에서 1W급 방역용 고출력 대면적 UVC LED 모듈 개발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출력 대면적 UVC LED 모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도전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팬데믹 대응 로봇ㆍICT 융합 방역 체계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지능형 자율방역로봇시스템 개발 과제를 진행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재차 200명대를 넘어섰다.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은 탓에 감염이 확산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218명 늘어 3만5994명으로 집계됐다. 2660명이 격리 중이고 3만2891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서울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삼성전자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반도체 사업장에서 태양광 발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1일 삼성전자는 반도체(DS) 사업부 블로그를 통해 기흥·화성·평택·온양 등 4개 반도체 사업장 내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돼 있다고 밝혔다.
각 사업장에서 태양광을 통해 만들어지는 전기는 연간 약 2847MWh(메가와트시)다. 4인
구자열 무역협회장이 수출 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후 처음으로 코엑스 전관을 사용한 전시회를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전시산업 활성화를 약속했다.
구자열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ㆍ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를 방문해 전시 관계자와 참가 기업의 의견
7월 말부터 정부가 한턱을 쏘겠다고 했다. 숙박, 관광, 공연, 영화, 전시, 체육시설, 외식, 농수산물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내놓아 소비 진작에 나선 것이다. 일단 소비쿠폰 배포를 계기로 시장에서 마케팅의 4요소 즉 상품, 가격, 유통에 이어 촉진에 이르기까지 모조리 정부가 관여하게 되었다. 재난지원금을 나누어 주면서 특정 유통업태를
삼성전자서비스는 13일로 예정된 대구 컨택센터 재운영을 이달 말로 연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달 말까지 대구 지역 콜센터 운영을 중단해달라는 대구시의 요청에 의한 것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컨택센터에 재택근무를 시범 도입하기로 했다.
자택에서 상담 업무를 위한 네트워크
유진투자증권은 9일 상아프론테크에 대해 4분기 헤파필터 상용 매출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보도에 따르면 일본업체에서 공급받던 헤파필터가 수출 승인 이슈로 국내업체들에 약 한 달간 공급이 지연되고 있다. 멤브레인 헤파필터는 반도체 라인의 수처리 공조용, 자동차 벤트용 산업 공조시
공기청정기 기업 조이에어솔루션이 세계 최고의 광촉매 개발 및 시스템 제조 회사인 러시아 ‘티오크라프트(TIOKRAFT)’와 아시아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이에어솔루션은 이번 아시아 총판 계약에서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 지역에 광촉매 제품 공급과 판매 계약이 가능하게 돼 공기청정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최첨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연구원, 서울보건환경연구원, 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지하철 환기공조시설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연구를 위해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하철 및 지하도 상가 환기공조시설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및 대책 수립 공동연구 추진 △목적형 미세먼지 저감 적정기술 도출, 대기질 측정ㆍ분석 및 미세먼지 실태
앞으로 의료기관의 과실로 감염이 발생해 환자의 생명이나 신체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하는 경우, 현행 시정명령에 불과한 처분이 업무정지로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김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종합대책(2018~2022)’을 발표했다.
앞서 복지부는 의료기관 내 집단감염 등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올해 1월부터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도 공조시스템으로 북미, 유럽 등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생활가전사업의 새 수익원을 찾기에 주력하고 있다. 공장과 대형 쇼핑몰, 사무시설, 호텔 등의 냉·난방과 공기 정화를 하는 공조 시설은 세계 시장 규모가 800억 달러(약 87조 원)에 이른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3~16일(현지시간)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기를 맞아 DNA를 바꾸는 대대적인 혁신을 꾀하고 있다. 시대에 뒤처진다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기존의(전자·IT 시장) 경쟁 환경을 와해시키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글로벌 기업들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불확실성에 직면하면서 더 빠르게 도태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