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협력업체 전담 소통창구 신설과 과업 변경 시 표준화된 정산 기준 마련 등 계약 절차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소진공은 27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주요 협력업체 관계자 8명과 공정조달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협력사의 현장 애로와 불공정 경험을 수렴하고 계약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4일 국유재산 처분 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포함해 국가재정법·국고금관리법·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 등 22건의 안건을 일괄 심사·의결했다.
기재위는 이날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국유재산을 처분한 경우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해당 사실과 처분 사유를 지체 없
지투파워가 약세다.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으로 조달청과 거래가 중단됐다는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4일 오후 2시 10분 기준 지투파워는 전 거래일 대비 11.73%(720원) 내린 5420원에 거래 중이다.
지투파워는 2일 공시를 통해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받아 조달청과의 거래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중단 예상기간은 11월 2일부터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군산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철금속, 희토류 등 핵심 원자재의 비축 상황을 점검했다.
최 부총리는 "공급망 위험이 상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핵심 전략물자의 비축은 우리 경제와 국가안보에 매우 중요하다"며 "공급망 안정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긴급수급조절물자 확대 및 비축재고 확충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필
소상공인연합회가 조달청과 손잡고 소상공인의 공공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소공연은 2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조달청과 소상공인의 공공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의 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교육, 불공정 조달행위 예방 교육 등에 나선다.
또 조달 물품의 품질 강화 지원 등 소상공인의 공공시장 진출
조달청이 내년부터 원산지 위반 등 불공정 조달행위 신고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조달청은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신고 접수 후 조사결과에 따라 과징금 부과, 부정당업자제재 처분 또는 부당이득환수를 결정하게 되면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불공정 조달행위는 조달사업법에 명시돼 있는 원산지 위반, 계약규격과 다른 제품 납품,
정무경 조달청장은 17일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증강현실 등 지능형 정보통신기술이 각 산업에 접목되면서 새로운 시장이 융합·재창조되고 있다”며 “이런 시대적 변화에 대응해 조달청도 ‘바른조달 70년’을 기반으로 ‘혁신의 내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이날 조달청 개청 70주년 기념식에
조달청은 기업 지원과 기술혁신 촉진 등 올해 혁신 조달과 경제활력 지원에 역량을 집중한다.
조달청은 14일 정무경 조달청장과 지방청장, 해외조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조달 부서장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선 창업·벤처기업 지원 및 기술혁신 촉진, 경기 활성화 지원, 기업 부담 경감 및 규제 정비, 투명·공정한 조달
정무경 조달청장은 2일 조달청 직원들에게 “정책에 대한 창의적 상상력을 높이고 기업과 시장의 애로가 무엇인지 직접 현장을 찾아 고객과 함께 소통하며 고민하자”며 “그리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내자”고 당부했다.
정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조달청 직원들에게 이 같이 말했다.
정 청장은 먼저 “정부는 최근 발표한 2019년 경제정책 방
앞으로 국가와 계약을 할 때는 불공정 계약조항을 심사 받아야 한다. 또 일정 규모 이상 계약일 경우 하도급대금, 임금 등을 전자적 시스템으로 하도록 해 임금체불 등이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재정부는 공정조달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및 전자조달의 이용 및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내달 17일까지 입법예고한다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조달청의 대응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달청은 ‘조달청에게 조달업체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권을 부여한다’는 내용의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새누리당 추경호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발의했다. 공공조달시장의 대표적인 5대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함
“경제적 약자를 위한 대책 등 경제민주화 정책을 확실히 추진해 나가겠다.”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경제민주화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자 공정위에 부여된 최대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는 각오다. 그는 다만 타 부처와의 공조를 통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밝히는 등 서두르진 않는 모양새다. 그
조달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본청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주년 개청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권수혁 쇼핑몰구매팀장에게 '공정대상'이, 우수 조달업체인 ㈜삼광산전 은종환 대표에게 표창장 등이 수여됐다. 30년 근속자인 강신욱 대전조달청장 등 49명에게는 기념메달이 전달됐다.
노대래 청장은 기념사에서 "과거의 주된 관심
산업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술제품 구매규격 사전예고제와 성과기반 용역계약제 등이 도입된다.
조달청은 2011년 새해에는 공정한 조달과 산업정책 지원에 중점을 둔 조달행정을 펴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조달청은 이날 '2011년 주요 업무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정부조달의 공정성 제고 △공공조달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G20 국력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