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대표 20여 명, 공정위와 정책 방향 논의신동열 “불공정행위 감시 강화…성장·혁신 촉진”정유석 “거래질서 준수 책임·제도적 보호 동시에 필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잇는 중견기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획일적인 규제 대신 맞춤형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신동열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18일 "공정한 거래관계 속에서 건실한 중소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워 혁신과 성장을 거듭해야 한다"며 "이것이 한국경제의 총체적 역량을 키우고, 경제 재도약을 이루는 길"이라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19명의 대한·서울상의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
9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 개최“CP제도 개선 등 준법 문화 지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와 관련한 공시의무 확대로 기업 부담이 커진 만큼 규제보다 인센티브를 활용해 이러한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5일 서울 FKI타워에서 제9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김윤 K-ESG 얼라이언스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대형 IT 기업) 플랫폼이 정부의 전방위적 규제 가능성에 포위됐다. 입법과 제도권 편입 등 다양한 규제책이 제시되는 가운데, 플랫폼 기업들은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대응할 계획이다. 관련 규제가 중소형 플랫폼 기업에까지 미칠 수 있단 우려가 커지면서 스타트업계 등은 불안하다.
1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문재인 정부 내 감독당국이
"대기업들의 큰 규모에 대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위적인 규제를 전혀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재벌 승계 구조를 위한 부당한 일감 몰아주기, 사익편취 등은 공정경쟁질서를 해칠 수 있어 이에 한해서는 적극적으로 규제를 할 것이다."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22일 중구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CEO 조찬간담회'에서 강연을 하며 이 같은 정책 집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23일 "올해 하반기 공정거래법 개편을 추진하기 위해 다음 달 관련 문제를 논의할 특별위원회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쉐라톤팔래스 강남호텔에서 가진 '2018년 공정거래정책방향'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특별위원회나 TF는 세 개 분과를 구성해 공정위가 전날 발표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공정경쟁연합회 신년 하례식 및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 위원장은 이날 가진 간담회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활력있는 시장 구현을 위한 2016년 공정거래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공정경쟁연합회 신년 하례식 및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정 위원장은 이날 가진 간담회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활력있는 시장 구현을 위한 2016년 공정거래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공정경쟁연합회 신년 하례식 및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 위원장은 이날 가진 간담회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활력있는 시장 구현을 위한 2016년 공정거래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노진환 기자 myfix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