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장 설립을 준비하는 기업은 업종과 지역 여건에 맞는 입지를 추천받고 관련 규제와 인허가 요건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컴퓨터(PC)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공장 인허가 진단 서비스가 스마트폰으로 확대되면서 현장에서도 부지의 개발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는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에 맞춤형 입지 추천 기능을
고전압 직류 릴레이 전문기업 와이엠텍이 반도체 식각공정용 파츠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올해 인수한 성현테크놀로지의 자회사 에스에이치엠(SHM)에 기본 물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존 생산시설만으로 대응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기존 대비 약 20~30% 규모의 생산시설을 추가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공장 인허가와 기반시설 구축을 마무리하고
레몬이 5월 양산 가동을 목표로 나노멤브레인 생산라인 3개 동의 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분간 세계 곳곳에서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필터 공급 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레몬은 해당 설비에서 제작되는 마스크 필터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다.
4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레몬은 이번달 나노 멤브레인 신공장 인허가를 받고, 4월 시운전, 5월 상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157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9억 원, 14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4분기 실적의 경우 매출액은 4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1억 원으로 같은 기간 7% 증가했다. 1~3분기에 비해 영업이익이 개선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
포스코가 건설 중인 신제강공장의 고도제한 위반을 문제 삼은 국방부에 대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포항시와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가 건설중인 신제강공장 인근에 있는 야산의 해발고도가 공장보다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는 2008년 7월 착공해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포항시 남구 괴동동 인근에 신제강공장을 건설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