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학·지자체 함께 참여 인재양성 체계 구축기업 필요 인재 양성 대학에 재정 적극 투입
경북도가 지역 전략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와 대학·학생 수요 간 격차 해소에 나섰다.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채용까지 직접 참여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를 키운다는 구상이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기업 118곳, 대학 28곳, 학생
공유대학 통해 권역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공동 양성지역 R&D→기업 성장·일자리 연결…광역교통망 확충도 제안
정부가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산업을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지역에서 인재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취·창업과 양질의 일자리, 경력 성장까지 연결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국무조정실은 2일 국
거점국립대 3곳 첫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2030년까지 5년간 지원브랜드 단과대·융합연구원 400억·AI 거점대학 100억 지원부산대 제조·해양, 전남대 반도체·에너지, 충남대 과학기술 특성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이끌 첫 국가대표 거점국립대로 부산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대학에 올해부터 교당 약 70
"국토대전환 이제 본격 실행 단계…지역 성장 체감성과 내야”선정 대학에 브랜드 단과대·AI 교육·연구·공유대학 패키지 지원
정부가 지역 성장엔진과 연계한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3곳을 선정하고,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5극3특’ 권역별 발전전략도 올해 하반기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4차 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
부산시가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재 양성·정주 정책인 ‘부산형 앵커(ANCHOR)’ 사업의 2년 차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지역 대학과 산업계, 지자체가 함께 청년 취·창업과 정주 기반을 만드는 지역혁신 모델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부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재수 시장과 최재원 부산대 총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서울대 10개 만들기’ 협력 업무 협약미래 신산업 연계 실무형 인재 육성
“전북대의 교육·연구 역량을 부안군의 성장 동력과 연결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산학협력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부안군과의 협약을 계기로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의 상생기반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15일 전북대에 따르면 전북대는 전날 대학본
블록펀딩서 단과대·AI 거점대 패키지 지원으로…지원 방식 전면 전환평가도 자율성보다 산업·지자체 연계 중심…지역 균형발전 효과는 과제
9개 거점국립대를 폭넓게 지원했던 국립대학육성사업과 달리 서울대 10개 사업은 3개 대학을 선정해 대학당 연 1000억원을 집중 투자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교육·연구 혁신 모델이라고 설명하지만 교육계
서울대·충남대·국립창원대 국립 3곳·성균관대 1곳 NRL2.0 선정거점국립대 중심 지원 확대에 교육부 "지역 기여 사립대 지원“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선도할 국가연구소(NRL2.0) 4곳을 선정한 가운데 이 중 3곳이 국립대가 차지하면서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이 국립대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
전북대 등 대학 간 협약…AI교육·연구거점 구축공동교육·취창업·인프라 공유로 지역인재 정착 지원
전북대 등 전북지역 대학들이 AI 교육·연구 거점 구축과 공동교육 확대를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글로컬 대학 30과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쌓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혁신
거점국립대 중심 공유대학 9곳 구축…대학·기업 협의체 6개 안팎 지원학점교류·공동연구 확대, 취업·정주 연계 초광역 인재양성 본격화
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대학 간 교육·연구 자원을 공유하는 '5극3특 공유대학' 9곳을 구축하고 여러 시·도에 걸친 대학·기업 협의체를 육성하는 데 올해 총 2000억원을 투입한다.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서울대
거점국립대 3곳 연 1000억 집중 투자…지방 사립 15곳 정원감축 지원 국립대는 연구중심·사립대는 산업 맞춤형…'선택과 집중' 체제 윤곽
교육부가 지역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지방 사립대 구조개혁을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지방대학 체제 개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거점국립대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국토공간 대전환 전략·산업 수요·대학 혁신역량 등 4개 축 평가AI 거점대·브랜드 단과대 묶어 지원…교당 연 1000억원 규모 추가 투입
정부가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첫 실행 단계인 거점국립대학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이끌 국가대표 거점국립대 3곳을 뽑기 위해 산업·과학기술·국토 분야 부처가 함께 참여하는 범정부
서울시립대학교가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손잡고 인공지능(AI)과 첨단 소재 분야 공동 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서울시립대는 전날 코오롱인더스트리와 AI 및 소재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회사의 기술 인프라를 결합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차세대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
강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신규 지정기존 특화지역 규제특례도 확대
교육부가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기존 특화지역에 대한 규제특례를 확대한다. 대학과 전문대학의 공동학위 수여를 허용하는 등 총 16건의 규제특례를 부여해 지역대학의 자율성과 산업 연계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12일 강원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
민선 제7‧8기 8년 재임기간 ‘3대 성과’창동 차량기지 부지 ‘바이오 산업단지’대기업 본사 최초 유치…백사마을 착공“與野 정책 중심 공정히 경쟁해야…미완성 사업, 민선 9기서 결실 기대”
민선 제7·8기 사업들 가운데 전임자가 뿌려놓은 노력 위에 이룬 게 적지 않습니다. 쉴 틈 없이 매진했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일 역시 후임자가 완성해 빛을 보기를
부산대서 해양수도권 인재양성 협약·간담회 개최조선·해양 산업 연계…북극항로 대응 전문인재 육성
교육부와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와 조선·해양 산업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동남권 해양인재 양성에 공동으로 나선다. 지역전략산업과 대학을 연계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부와 해양수산부는 1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핵심 구조를 ‘확산 단계’ 중심으로 먼저 공개했다.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본 사업’은 별도로 추진하되 해당 자원을 지역 대학으로 확산하는 ‘공유대학’ 사업은 이번 라이즈 개편(앵커)에 선반영한 것이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구조로 설계했다. 먼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 발표거점국립대 협력 평가 반영…“동반성장 못하면 불이익”
교육부가 지역대학 지원 정책인 ‘라이즈(RISE)’를 시행 1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단순 대학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중심으로 정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성과 기반 예산 재배분을 통해 사업 구조를 대폭 손질하겠다는 방침이다.
교육
전공자율선택제 확산 속에서 대학 간 경계를 허무는 ‘공동 교육과정’ 실험이 본격화됐다. 교양·기초교육 기반이 여전히 취약한 구조 속에서 대학들이 연합형 교육 모델로 돌파구를 모색하는 흐름이다.
26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관내 3개 대학인 경희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삼자 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북도는 지역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하는 '전북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RISE)'의 2년차 추진동력을 확보햇다.
성과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전북대학교에서 공동위원장인 양오봉 전북대 총장을 비롯해 도내 대학 총장, 혁신기관, 산업계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전북 RISE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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