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사업 통폐합 및 실효성 중심 재편 '8대 분야 78개 사업'으로 본격 도약남한권 군수 "차질 없는 완수로 군민이 변화 직접 체감하도록 전 행정력 집중"
경상북도 울릉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들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확정 닫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달 28일 군정의 성공적인 도약을 책임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농정축산과 농자재 관리 TF 설치, 농업보조금 관리체계 개선“전담 TF 운영, 군민 체감할 정책 성과 창출”
경북 봉화군이 내년부터 정부 시범사업에 앞서 자체예산으로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농업정책 추진 기반 강화에 나섰다.
28일 봉화군에 따르면 기획예산실에 농어촌기본소득 추진 TF를 구성하고 관
고양특례시의 민선 9기 철도공약이 사업별로 서로 다른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고양은평선 일산연장은 국가계획 반영, 교외선 벽제역은 정차타당성 검토, 경의중앙선 향동역은 실시설계가 각각 진행 중이다. 고양시는 예산 확보부터 국가계획·예타, 설계와 착공까지 사업별 단계를 나눠 관리하고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한 협의도 병행하
국별 정밀 진단과 집중 토론 도입… 2027년 주요 시정 방향 및 실행력 점검
박용선 포항시장이 민선9기 시정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포항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2027년 주요 시정 방향과 핵심 사업 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나열식 업무보
5465억원 규모 세출 구조조정과 직원 복지예산 감액에 나선 경기도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2억2000만원 전세 관사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도청 내부와 정치권에서는 재정 비상 상황에서 관사의 가격과 규모를 어떤 기준으로 정했는지 공개하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경기도는 도정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청사 인근에 관사를 마련했으며 관련 규정에
교부금 940억원 늑장 반영·공약예산 258억원 질타교육장 추천제·조직개편 적정성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전북교육청의 추경편성과 교육장 지역추천제, 조직개편 등을 놓고 재정운용과 행정절차의 적정성을 집중 추궁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4일 제431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유정기 부교육감을 상대로 정책질의를 진행한 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같은 당 의원이 먼저 물었고, 도지사가 정면으로 받았다. 공방이 거칠어지자 회의를 진행하던 고은정 경기도의회 제1부의장이 세 차례 마이크를 잡아 중재에 나섰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눈에 실핏줄이 터질 정도로 가계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했다.
행정안전부 공식 지표를 근거로 '경기도가 정말 재정위기냐'는 질문이 나오자 "
양산시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에 중점을 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양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양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보다 1917억원(10.07%) 늘어난 2조963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942억원 증가한 1조8978억원, 특별회계는 25억원 감소한
민선 9기 선거공약서 분야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자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은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 약속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카지노 등 핵심 관광 시설은 계획에 그쳐수차례 계획 변경 거쳐 데이터센터 부지로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로 출발한 전남 해남 솔라시도 사업이 20여년 만에 데이터센터·첨단산업단지로 변화하고 있다. 당초 약속한 관광·문화시설 보다는 골프장 위주로 개발됐고, 사업자가 확보한 토지는 결국 대기업의 AI 인프라 사업 부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화·관광도시를 내세운
5대 분야·21개 중점과제 실행계획 점검군민배심원단 거쳐 공약사업 최종 확정
장수군이 민선 9기 공약을 군민과의 약속이자 핵심 군정과제로 보고 61개 실천과제의 실행력 강화에 나선다. 사업별 추진 가능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25일 장수군에 따르면 이정우 부군수는 전날 ‘민선9기 공약사업 실천계
104개 사업 시비 1조7604억원 소요…5개 유형으로 재분류신규·공약사업 편성 최소화…2027년 본예산부터 재정원칙 적용
전주시가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대규모 투자사업을 전면 재점검하고, 법정·의무경비 중심의 재정운용 원칙을 마련해 2027년 본예산부터 적용한다.
전주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비상재정 극복을 위한 전주시 재정혁신 특별위원회’ 2차 회의
부산 중구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최진봉 구청장의 공약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나섰다.
중구는 지난 12일 구청에서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검토결과 보고회’를 열고 공약사업의 추진 가능성과 실행 방안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진봉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과 국·소장, 공약사업 추진 부서장 등 간부공무원 18명이 참석
125만 수원의 4년 청사진을 시민이 직접 그렸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 130여명과 원탁에 마주 앉았다.
10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일월수목원에서 시민 130여명과 함께 수원의 내일을 그리는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토론은 '내가 바라는 수원의 모습'을 공통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기도 살림에 빨간불이 켜졌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민 앞에 펼쳐 보인 장부에는 12개월이 아닌 9개월치만 채워진 민생 예산이 남아 있었다. 노인장기요양도, 아이들 급식비도, 산후조리비도 10월이면 돈줄이 끊긴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2026년 8월 5일 이 시간부로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선 9기의 성패를 '시민 체감'에 걸었다. 공약과 시민제안을 실행 가능한 시정과제로 다듬는 수원대전환추진단의 중간점검에 나선 자리에서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수원대전환추진단 중간보고회'를 열고 공약·정책 제안 검토 결과와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이 시장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1호 결재정책인 '폰프리스쿨'이 경기도의회 첫 업무보고에서 매서운 검증대에 올랐다.
도교육청 표준가이드가 나오기도 전에 일선 교육지원청이 제각각 기준을 만들어 앞서 달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교권보호대책은 예산과 조직이 뒷받침되지 않은 '공허한 약속'이라는 직격까지 더해지며, 취임 초안 교육감의 역점 정책들이 잇달아 의회의 송곳검증을
공약 75개·정책 82건 수록… 민생현장 20곳 점검시민제안 19건 반영해 민선9기 시정방향 구체화
민선 9기 익산시정의 핵심 비전인 ‘익산 대전환’의 실행전략을 담은 인수위원회 백서가 발간됐다.
전병훈 익산시장직 인수위원장은 22일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8일간의 활동 결과와 정책 제안을 담은 250여쪽 분량의 백서를 공개했다.
백서에는
업무보고 107회·현장방문 51회…시민의견 310건 접수조지훈 시장 “필요한 곳에 예산쓰는 시정 추진”
민선 9기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백서 전달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쳤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인수위원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주시정의 대전환을 더 치열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시민주권·시민존중·시민동행을 운영 원칙으
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0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사는 민선 9기 역점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그리고 시민중심과 능력 위주의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규모는 총 405명으로 승진 113명(4급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