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숙 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이 국무총리실 정무실장에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서 실장은 차관급인 국무총리실 정무실장으로 임명돼 오는 1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무실장은 국회와 정당, 지방자치단체 등과의 대외 협력 및 정무 기능을 총괄하는 자리로 국무총리실의 핵심 보직 중 하나다.
부산진구청장을 지낸 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AI 관계장관 간담회를 열고 AI 행정, 피지컬 AI, 데이터 개방을 새 정부 AI 정책의 3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AI 정책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할 시점"이라며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속도전을 주문했다.
전날 국회 임명동의안을 통과한 뒤 이날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공식
이재명 정부 2기 내각을 책임질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장관급 개각도 조만간 본격화할 전망인 가운데 집권 2년 차 국정운영의 무게중심을 '정상화'에서 '성과 창출'로 옮기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이 후속 인사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한 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한 총리는 전날 국회 본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AI와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혁신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로 첫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국민과 국회가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정부도 변화의 속도에 맞춰 필요한 정책들이 제때 실행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민선 9기 전남도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여수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기획위원회'는 시정비전, 77개 공약, 45개 정책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재정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보고서도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기획위는 시민주권 행정, 글로벌 도시 도약, 인구감소와 경기침
법무법인(유)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이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율촌은 이날 "김 전 권한대행을 고문으로 영입해 헌법재판 및 헌법소원 분야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면서 "오는 7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율촌은 GC녹십자를 대리한 이른바 ‘재판소원 1호 사건’을 헌법재판소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여신금융협회장에 선임됐다. 이 신임 회장은 카드업권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카드사의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데이터 활용 규제 완화 등 규제 합리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신금융협회는 16일 임시총회를 열고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을 제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이
콘텐츠산업 연구·정책 자문 경험 바탕으로 2029년까지 3년 임기 수행
김윤지 제6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이 나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자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콘진원에 따르면 김윤지 원장은 이날 나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직원들과 인사
화재보험협회 제19대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김 신임 이사장은 2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화재보험협회는 9일 국내 손해보험회사로 구성된 사원총회를 열고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가 단독 추천한 김 전 대표를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 우신고와
직원 환영 속 출근…당면 현안 점검
이기재 서울특별시 양천구청장이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제9기 구청장으로서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4일 직원들 박수와 환영 속에 구청으로 출근한 이 구청장은 밝은 표정으로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집무실로 복귀해 곧바로 구정 운영에 돌입했다.
당면 현안과 주요 사업
한국예탁결제원 제24대 사장에 이윤수 전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됐다. 이 신임 사장은 8일부터 부산 본사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이다.
앞서 예탁원은 이달 6일에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 전 상임위원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후 금융위원회는 7일 사장 선임을 승인했다.
이 신임 사장은 1969년생
축산물품질평가원, 30일 세종 본원서 취임식…제13대 원장 공식 업무 시작등급제·이력제 내실화, 유통 혁신, 디지털 기반 조직문화 구축 제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수장에 박수진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인 박 원장은 축평원이 가진 데이터 자산을 현장과 연결해 축산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 신
18일 경주 본사서 11대 사장 취임식… "안전 최우선·해외 수주" 강조대형원전·SMR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원전 시장 공략 선언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은 18일 "승풍파랑(乘風破浪·바람을 타고 파도를 깨며 나아간다)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 세계 원자력발전 산업계에서 우뚝 서자"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18일 경주 본사에 열린 제11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25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정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역임하며 우리 산업의 대외 통상 현안을 총괄해 왔
권순욱 43대 국립수산과학원장이 9일 오전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권순욱 신임 원장은 1999년 행정고시 42회로 공직에 입문해 주러시아연방대사관 참사관, 해양수산부 규제법무담당관, 해양공간정책과장, 수산정책과장, 어촌양식정책관, 정책기획관을 역임했다.
해양수산 국제협력, 수산정책, 수산물 안전관리, 해양환경 등 해양수산 분야에서의 다양
김성제 의왕시장이 급성 심근경색 투병 2개월 만에 시정에 복귀하며 첫날부터 강력한 승부수를 던졌다. 주민 반발이 거셌던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설치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김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추진하겠다"며 "시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제5대 이사장에 인태연 전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이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
인 이사장은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수행한다.
인 이사장은 유튜버 김어준 씨의 손위 처남이다. 앞서 부평 문화의거리 상인회장, 전국유통상인연합회 공동회장,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2018년 최초로 신설된 청와대 대통령비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고(故)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는다.
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별보좌관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이 오늘 공식 업무를 마친 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수석부의장은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도중 건강 악화로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향년 73세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설립한 ‘글로벌 R&PD(research & process development) 센터’로 본사 및 연구소 이전을 완료했으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글로벌 R&PD 센터는 토지, 건축, 설비 등을 포함해 총 3772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연구·공정개발
SK바이오사이언스가 본격적인 송도 시대를 열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구축한 ‘글로벌 R&PD(Research & Process Development) 센터’로 본사 및 연구소 이전을 완료하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송도 이전은 단순히 기업의 물리적 거점을 옮기는 것을 넘어
조선은 1883년 미국 공사 푸트(Lucius H. Foote)가 조선에 부임한 데 대한 답례사절로 보빙사(報聘使)를 파견했다. 그런데 정사(正使) 민영익(閔泳翊)은 미국 체스터(Arthur Chester) 대통령에게 큰절을 하여 미국인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지만, 국서를 전하면서 양국의 우호, 교역 문제를 논의했다.
이후 조선정부에 대한 중국의 압력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