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 채수빈이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집행위원장 조재현)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평화, 소통, 생명을 주제로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그동안 윤도현, 이하늬, 류현경, 2AM, 김재원, 안재모 등 스타들이 참여해 영화제의 취지를 알리
필자가 몸담고 있는 교정에 최근 학생 외에도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30대부터 중년까지 연령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공부도 때가 있다’라는 기성세대들의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젠 어른, 아이할 것 없이 공부하는 시대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인간수명 100세라는 사회 트렌드가 자리잡자 공부에 대한 개개인의 시각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호모 아카데미쿠스
KBS가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KBS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모PD와 남진현PD, 김경호 촬영감독이 참여해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진현PD는 “가장 인상적인 곳은 중국이었다”며 “10번 갔는데 촬영하는 동안 조는 사람을
KBS가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KBS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모PD와 남진현PD, 김경호 촬영감독이 참여해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모 PD는 “각각의 문화가 만들어낸 공부법이 있었다”며 “우리는 텍스트를 읽고 문제를
배우 유승호가 TV프로그램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다.
유승호는 공사창립 40주년 KBS글로벌 대기획 4부작 다큐 ‘공부하는 인간’ 내레이션을 맡았다. 3월 방송될 이 프로그램은 하버드 공부벌레 4명과 최고의 공부를 찾아 떠나는 내용이다.
유승호는 “목소리를 통한 진지한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싶다. 다음달 군입대를 앞두고 출연하는 마지막
글 공도윤 편집국장 doyoon.gong@etoday.co.kr
워킹(걷기) 열풍의 바통을 받아 러닝(달리기)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소소하게 걷기를 즐기던 사람들이 한 단계 나아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젊음을 지키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기 위한 ‘러닝’에 남녀노소 너도나도 동참하며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워킹(w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