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풍덕천2·신봉동)이 동천유타워 공동집배송센터 지정취소 사태를 정면으로 파고들며 용인시의 책임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중앙정부나 사업자에게만 책임을 미룰 것이 아니라 지방정부로서의 역할을 다하라"는 직격으로, 수분양자와 입주기업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 해법 마련을 압박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교
정부가 유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00만 개 이상 상품정보 표준데이터가 담긴 ‘유통 데이터 댐’을 구축한다. 또 첨단 물류시스템인 ‘풀필먼트센터’ 확충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3년간 총 3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며 데이터, 배송 물류 등에서 2만명 이상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정부는 4일 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
KTB투자증권은 한미글로벌에 대해 10일 국내 1위 CM사로, 한국형 뉴딜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제시했다.
한미글로벌은 국내 최초 CM, PM을 도입한 건설사업관리 전문 기업이다. CM 사업은 기존의 시공단계에 국한된 감리와 다르게 프로젝트의 기획, 설계부터 발주, 시공, 유지관리까지 책임지고 발주사에 제공한다.
경북 경산시에 조성되는 경산4일반산업단지(이하 경산4산단)의 산업 및 물류지원시설 용지가 오는 16일부터 분양공급에 들어간다.
경산4산단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이 경산시 진량읍 신제리, 다문리 일원에 2021년 준공을 목표로 면적 240만2459㎡(약 73만 평)에 사업비 약 5000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산업단지이다.
이번에
지역특화사업을 위해 산업용지를 분할할 때 최소면적이 1650㎡에서 900㎡로 완화된다.
지식경제부는 신규 규제완화 특례를 확대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일부개정안이 공포돼 오는 8월 25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경부가 지난해 연말에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제출한 것으로 경제단체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제
대한통운,현대택배,CJ GLS 등 우수 물류기업으로 인증받은 31개 기업군은 앞으로 물류단지시설 용지를 우선 공급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국가 또는 지자체는 사업시행자가 진입도로 건설 등 물류단지를 개발할 때 부담하는 사업비의 30%까지 지원한다.
30일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의 '물류단지 개발 및 관리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관계부처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