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영업적자에 순손실 30억 급증…‘미래 불투명’ 이연법인세 22억 전액 상각떼인 돈 39%ㆍ재고평가손 24억 자산 부실…적자 속 2억 배당도사측 “위기 극복ㆍ조직 개편 차원 단독체제 전환…신사업 10% 목표, 흑자 전환 총력”
대한민국 문구 산업의 토종 브랜드인 모닝글로리가 심각한 실적 부진과 취약한 지배구조의 덫에 걸려 표류하고 있다. 창업주
조민수 HD현대重 부사장, 사장 승진…안전총괄 대표 내정한주석 HD현대重·박찬혁 HD현대사이트솔루션 부사장, 사장 승진
HD현대가 사장단 인사를 통해 그룹 조선사업에 대한 컨트롤타워를 강화하고 현장 안전에도 힘을 싣는다.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부회장을 조선사업 총괄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조민수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시켜 안전총괄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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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준 대표, 에코프로비엠으로 이동… 지주사 공동 대표에 최상운·김장우 내정
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및 계열사 보직 이동,글로벌 경쟁력 강화
에코프로가 대내외 불확실성을 돌파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점하기 위해 예년보다 두 달 앞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에코프로가 대내외 협력 강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1일 사장단
뉴로핏은 상급종합병원 등 국내 의료기관 10곳에 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tDCS)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뉴로핏은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명지춘혜재활병원 △다빈치병원 등 의료기관 10곳에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을 공급했다. 누적 치료는 8월 기준 2694건으로 상급종합병원부터 회복기 재활병원까지 다양한 의료기관에 해당
뉴로핏은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네오마크와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와 기업 건강검진 운영 플랫폼 및 검진기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우리은행은 전일 서울 중구 태광산업 본사에서 태광산업과 '협력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태광산업 협력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대·중소기업 간 상생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광산업이 200억원 규모의 상생예금을 우리은행에 예치하면, 우리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협력기업에 상생대출을 지원하는 구조
뉴로핏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상반기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공공성과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은 중소·중견기업 제품의 초기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조달과 연계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태광그룹이 중소 협력사와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상생대출 규모를 확대하고 회수가 어려운 채권을 소각하는 등 다양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
태광산업은 우리은행과 ‘협력사 금융지원을 위한 상생대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생대출은 태광산업이 금융기관과 협약을 통해 가입한 정기예금 이자를 재원으로 협력사의 대출 금리를 인하해 주는 프
김홍국 대표 등 특수관계인 지분 전량 1570억원에 넘겨소액주주에도 프리미엄 적용…공개매수에 4700억 베팅최소 응모율 24.3% 넘어야 거래 진행…행동주의 변수
사모펀드운용사(PE) 맥쿼리자산운용이 국내 클라우드·IDC 기업 가비아를 품는다. 창업자인 김홍국 가비아 대표의 지분 전량을 인수한 뒤 공개매수를 통해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20일 금융감독원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가 결정된 가운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경영 참여 방식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3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인수합병(M&A)과 구조조정 성과가 부족하고, 회생계획 이행에 필요한 2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도 확보하지 못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홈플러스가 결정문 송달
뉴로핏은 싱가포르 래플즈병원과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초고속으로 정량 분석해 뇌 위축과 백질 변성 등을 분석하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등의 신경 퇴화 질환에서 관
2013년부터 13년간 1950여명 지원…누적 후원금 8억원 전망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 아동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한 정기 후원 활동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23일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 협약식을 열고 정기 후원 제도인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카카오게임즈가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태환 라인게임즈 부사장(최고전략책임자·CSO)과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부사장(최고사업책임자·CBO)를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시주총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두 사람은 공동대표이사로 확정됐다. 김태환 신임 대
“시간 지날수록 운동기능 개선 폭 확대…이식 세포 생착ㆍ도파민 생성 과학적 입증”“2년간 세포 관련 이상반응 ‘제로’…연내 미 FDA IND 신청 목표, 한ㆍ미ㆍ일 멀티트랙 가속화”
전 세계 약 1000만 명의 환자에게 고통을 안기고 있는 퇴행성 뇌 질환 ‘파킨슨병’ 시장에 국내 바이오 기업이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인간 배아줄기세포 유래 파킨슨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8일자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다이글로벌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구다이글로벌 천주혁 대표는 “구창근 공동대표의 합류로 글로벌 유통 전략과 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K뷰티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 신임 대표
뉴로핏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ISO 27701’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뉴로핏은 의료영상 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보안 및 프라이버시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뇌 자기공명영상(MRI)과 양전자
공정위, '명륜당' 가맹사업법 위반 사건 심의가맹점 개설 시 인테리어 업체 지정해 선택 제약공정위 심사관, 시정명령ㆍ과징금 부과 ㆍ고발 의견 제시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점을 상대로 고금리 대부업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명륜진사갈비의 운영 업체인 명륜당에 대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명륜당이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가맹사업법)을 위
뉴로핏은 자사가 수행한 치매 영상진단기술 고도화 과제가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 우수성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날(2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 22층 오팔룸에서 열린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23~’25) 우수성과 공유회’에 뉴로핏 김동현 공동대표이사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해 상을 받았다.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은
라인게임즈가 신임 공동대표이사(CEO)에 조동현 현 대표와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 이번 공동대표 체제를 통해 게임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공동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동현
공동대표 체제 전환한 태광산업, 주주서한 통해 신사업 청사진 제시K-뷰티·바이오 이어 조선·부동산까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점“구체안 확정되는 대로 투명하게 공유”… IR 강화도 약속
태광산업이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 뒤 첫 주주서한을 통해 케이조선 인수와 부동산 개발 연계 사업 등 신규 성장동력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석유화학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차명훈-이성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성현 대표의 단독 경영 형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올해 1월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해, 2월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앞으로 단독 대표로서 경영 전략 수립과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