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작전·해양관측 결합해 기후재난·해양사고 동시 대응KC-330 운용 공군 5비 참여, 장비관리 체계도 해양에 이식 검토
공군의 항공작전 역량과 해양 연구기관의 AI 기술이 결합해 기후재난과 해양사고에 동시에 대응하는 ‘복합 감시·대응 체계’ 구축이 본격 추진된다. 항공과 해양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융합형 재난 대응 모델이 처음으로 구체화됐다는 점에
에어부산은 22일 오후 항공기 사고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같은 비상대책을 수립하고 적절한 사고 대응 조치를 수행하는 ‘항공기 사고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에어부산 항공기가 김해공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한다. 먼저 초동조치팀 소집, 사고대책 위원회 구성, 임직원 대상 비상소집 문자 발송 등 실제 사고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제1사단 인근 영일만에서 열린 '제7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강군 도약 의지를 다졌다.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오전 국산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에 탑승해 행사장인 '마라도함'에 도착했다. '마라도함'은 올해 6월 취역한 해군의 최신 대형수송함(LPH)이다.
문 대통령은 훈장과 포장 수여
부산 전투기 소음에 깜짝 놀란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한 가운데 이는 블랙이글스의 비행훈련 때문으로 확인됐다.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이하 5비)은 12일 오전 9시부터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공원에서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8 부산·울산·경남동부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대회 당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