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입 공매 시스템 온비드의 지난해 총 낙찰금액이 17조원을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캠코는 온비드를 통한 대형 종전부동산 매각 등으로 지난해 총 17조원의 낙찰금액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3년 5조2000억원 대비 228% 증가한 수치다.
온비드의 실적 개선은 한국전력공사 삼성동 부지가 10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내달 16일까지 공공자산입찰시스템 온비드의 이용 수기를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온비드를 통한 공공자산 낙찰·활용 사례(부동산 부문, 동산부문)와 공공기관 자산처분 사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상 1편을 포함해 최우수상 2편·우수상 6편·장려상 15편 등 24편이 선정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