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 없다”며 정치권과 공공·민간 부문에 남아 있는 부패를 예외 없이 엄정하게 정리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경제 규모와 국력이 커진 만큼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공공부문의 투명성도 그에 걸맞은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주문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전경련은 23일 오전 프라자호텔에서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2010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기업 경영진과 윤리경영 임원들을 만난 이위원장은 '세계속의 한국: 클린경영이 국가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약 40분 간의 강연을 통해 공정성 청렴성 신뢰성등 '사회적 자본'을 형성해 국부를 향상시켜야 선진국으로 도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