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자율주행 등 첨단산업의 기반이 되는 공공 공간정보의 품질관리 수준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오류 관리와 개선 노력 등이 강화되면서 평가점수가 전년보다 15.9% 상승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중앙·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공간정보 품질관리 수준평가' 결과 전체 기관의 평균 점수는
웨이버스가 스팩과의 합병 상장 첫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웨이버스는 14일 오전 9시 56분 현재 전날보다 8.38% 떨어진 3115원을 기록 중이다.
2004년 설립된 웨이버스는 공간정보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국토ㆍ지적ㆍ부동산 공간정보 시스템 통합(SI, System Integration) 사업 △공간정보 시스템관리(SM, System M
“공간정보는 앞으로 메타버스와 자율주행 등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과의 융ㆍ복합을 통해 그 역할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 플랫폼 선도기업 웨이버스가 유안타제5호스팩과의 합병상장을 앞두고, 2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향후 사업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다.
김학성 웨이버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사업 범위를 민간 영역까
#. 도서관 수가 적은 지역에 서점을 차리고 싶은 B씨는 '서울 공간정보맵'에서 자치구별 도서관수를 검색했다. 도서관 분포 지역을 지도상에서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별 도서관 개수도 알 수 있었다. 또 관심 있는 지역 2km 이내에 도서관은 몇 개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 어디에 서점을 열지 결정할 수 있었다.
서울시는 시내 190여 종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