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2 재건축 신호탄⋯2381가구 대단지 탈바꿈담장 허문 신반포16차⋯한강 품은 개방형 주거단지
압구정과 반포 등 한강 변 주요 단지들이 동시에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강남 3구 핵심 재건축 사업에 잇따라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과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 재건축을 조건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 4건 의결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서울시는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4일 밝혔다. 성수동 2가 333-16번지 일대 업무시설 신축과 이수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도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총 1941가구(공공주택 241가구, 분양주택 1700가구)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업무시설, 문화·집회시설, 판매시설 등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6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홍은5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일 밝혔다.
홍은5주택재건축 정비구역(서대문구 홍은동 277-45번지 일대)는 서대문구청과 백련산 근린공원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아파트
서울시는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신길 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을 비롯해 총 6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곳은 △신길 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촌지역 마포 4-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무교 다동 구역 제3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명동 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길음1 재정
서울 강남 한강변 재건축의 최대어인 반포주공1단지가 5388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공동주택 55개동(총 5388가구)과 함께 부대복리시설·근린생활시설·공공개방시설 등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