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신임 감사에 임수강 전 경기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임 신임 감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전남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서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심상정·김종훈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다.
이후 사단법인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길에는 공감이 있었고, 그 공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방법에는 엄격한 규율이 있었다.
“공감과 규율이 만나는 지점에서 사람의 잠재력은 조직의 위대한 성과로 바뀐다.”
공감된 규율이 있는 곳을 우리는 문화라고 부른다. 공감 없는 규율은 통제가 되고, 규율 없는 공감은 방임이 된다. 짐 콜린스는 규율을 통해 위
경기도교육청이 29일부터 이틀간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 소속 4급 지방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5 교육행정리더 미래역량과정’을 열고 AI·디지털 전환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행정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미래를 읽는 리더, 변화를 실현하는 행정’을 주제로 기획됐다. 핵심 목표는 △AI·디지털 전환시대 정책실행력 강화 △본청·교육지원청·직속
교보생명은 조대규 부사장(사진)을 신임 최고경영자(대표이사) 후보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5일 이사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경영기획실장 겸 인력지원실장을 맡고 있는 조대규 부사장을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
조 후보자는 오는 22일 정기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신임 감사에 최기의 전 KS한국고용정보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신임 감사는 부산남고와 동아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경희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주택은행(KB국민은행 전신)에 입행한 ‘30년 은행원’ 출신으로 KB국민은행 영업본부장 및 부행장, KB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이 ‘2023년 대한민국 리더십 대상’에서 공공기관 공감 리더십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오후 국립한경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한국행정학회 주최로 진행됐다. 정부와 공공영역에서 기관장의 모범적인 리더십 발휘 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행사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중앙부처
금호타이어, 매출액 목표 4조2700억 원 수립지난해 매출액·영업익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통상임금 소송 마무리…노사관계 불확실 덜어정일택 사장 ‘공감과 소통의 리더십’ 호평받아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금호타이어가 올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을 목표로 경영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금호타이어는 23일 올해 매출액 목표를 4조2700억 원으로 제시
"고객 중심의 평가 체계를 확대할 것입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진 행장은 "현장의 영업 방향을 정하는 것은 KPI(핵심성과지표)이며 그 키(key)는 고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의 만족과 직원의
“호텔리어들은 늘 총지배인이 되는 것을 꿈꾸면서 일합니다. 30년 만에 꿈을 이뤘죠. 예전과 달리 사람들은 이제 호텔에 대해 집 같은 편안함보다 뜻밖의 경험을 더 기대합니다. 이 같은 방향을 담아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스타일리시하고 차별화된 공간으로 명동을 대표하는 호텔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남경 L7명동 총지배인은 이투데이와 만나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의원은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인 원유철 의원에 대해 “진영논리에 갇히지 않고 굉장히 유연하게 사고한다”며 “사람을 대할 때도 늘 진정성 있게 대하고, 겸허한 자세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박 의원은 MBC에서 언론인 생활을 할 때부터 원 의원을 지켜봐왔다. 고려대 동문이지만 학연으로 얽히기보다는 원 의원이 1991년 도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건강이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전무)은 수요 브리핑에서 “이 회장의 건강이 여러 가지로 상당히 호전됐다”며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은 앞으로도 (이 회장의 건강이) 지속해서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0일 밤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이 회장은 순천향대학 서울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