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능 적용 제품 잇따라...내부 곰팡이 제기 확산온라인상 곰팡이 발견 후기 공유 증가...자가점검도 많아
여름철 얼음정수기 사용이 늘면서 위생 관리와 관련한 소비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얼음을 자동으로 제조하고 UV 살균과 자동세척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제품 내부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는 사례가 확산되면서 '정말 안심하고 사용
쇼핑몰 ‘임블리’의 임지현 상무가 사퇴 후 인플루언서로 돌아간다.
20일 임지현 상무의 남편이자 부건에프엔씨의 박준성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7월 1일 자로 임지현 상무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이날 박 대표에 따르면 부건에프엔씨는 임블리의 식품 부문 사업을 전면 중단하고 패션·뷰티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전문
‘곰팡이 호박즙’으로 논란이 된 패션·뷰티전문 인터넷쇼핑 업체 ‘임블리’가 식품 부문 사업을 전면 중단하고 패션, 화장품 사업에 집중키로 했다. 회사의 ‘얼굴’격인 임지현 상무도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브랜드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는 20일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잇따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박준성 대표는 “패션, 화장
‘임블리’ 임지현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고통을 호소했다.
임지현과 남편 박준성 부건 에프엔씨 대표는 최근 중앙일보를 통해 호박즙 곰팡이 논란을 비롯해 부부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부부는 초기 대응이 미흡했음에 대해 인정하고 호박즙 26억원치를 환불했다고 밝혔다. 환불 후에도 불만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불안한 마음에 빨
임블리가 판매한 호박즙 곰팡이 논란에 책임을 통감하고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환불을 결정했다.
박준성 임블리 대표는 5일 “임블리를 믿고 애용해 주신 소비자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전액 환불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임블리는 김재식헬스푸드가 생산한 호박즙 제품을 자사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해 왔다.
지난 2일 호박즙
쇼핑몰 임블리(IMVElY)에서 판매하고 있는 호박즙에서 곰팡이가 발견된 가운데 임지현 대표가 SNS 댓글창을 폐쇄했다.
지난 2일 ‘임블리’ 쇼핑몰 이용 고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블리 호박즙’ 제품 입구 부분에 곰팡이로 추측되는 이물질이 포착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블리’ 측은 환불 대신 교환을 해주겠다고 했지만, 논란이 거세지
남양유업에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분유 이물질 논란에 이어 최근 유아용 주스 ‘아이꼬야’에서 곰팡이가 발견되면서 소비자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대표 품목인 분유 이물질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대대적인 공장 견학을 실시한 지 한달여 만에 또다시 유아용 주스 이물질 논란이 불거지며 남양유업은 갑질 논란 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20일 관
남양유업에서 출시했던 아이용 주스 '아이꼬야'에서 곰팡이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18일 아이꼬야에서 곰팡이가 발견된 사실을 인정하며 판매를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이꼬야에서 곰팡이 논란이 대두된 것은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때문이다. 해당 게시물에서 아이꼬야 안에는 곰팡이가 덩어리째 들어있어 파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