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가 치과 재료 관련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셀루메드는 7월 ‘이젠(IZEN)임플란트 리뉴오스’ 덴탈 파우더 ODM 제품을 런칭한다고 10일 밝혔다. 덴탈 골이식재는 임플란트를 위해 발치한 치아의 골 결손부위를 충진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이오 소재다.
리뉴오스(Renew Oss)는 치과의사와 환자의 만족도
부산·강원·충북·전남 등 글로벌 혁신특구 4곳이 처음으로 지정됐다. 정부는 네거티브 규제특례 강화로 규제 걱정 없이 첨단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진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규제자유특구 위원회’를 개최했다. 특구위원회는 글로벌 혁신특구 4건, 규제자유특구 5건 신규 지정안 등에 대해 심의ㆍ의결했다.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글로벌 최대 규모 치과 전시회 중 하나인 ‘에덱두바이(AEEDC Dubai) 2024’에 참가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나이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골이식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핵심 제품들의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동은 아랍권 자원 부국과 아시아에서 치료를 받으러 오
나이벡이 아세안 국가 중 의료기기 시장이 가장 크다고 평가받는 태국에서 4번째 골재생 바이오 소재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태국 식약청으로부터 골재생 바이오 소재 핵심 제품인 ‘OCS-B Collagen’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나이벡은 이미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해 판매 중이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이 ‘혁신도약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 연장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나이벡은 2026년까지 향후 3년간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련 혜택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나이벡은 연구개발(R&D)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제도는 보건복지부가 연구개발 및 글로벌 진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들
동화약품 계열사인 메디쎄이는 28일 인체조직 및 인체조직유래 의료기기 개발 기업 케이엘엠바이오와 골이식재 공동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메디쎄이는 케이엘엠바이오와 골이식재 신제품 개발 협업을 통해 기존 척추수술용 임플란트 사업과의 시너지를 만들고자 한다. 신제품은 내년 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준
시지바이오가 최근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척추내시경 수술 관련 교육 세션인 ‘국제 내시경수술 교육코스(Meet the Korean Masters of Endoscopic Spine Surgery)’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제 내시경수술 교육코스는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톨릭대학교 국제술기센터 응용
나이벡이 미국 시장 직진출에 이어 중국 시장에 대한 공급 물량 확대를 추진한다.
나이벡은 중국 임상시험을 지원하는 정부과제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부 지원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임플란트 소재 제품에 대한 다변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별도로 기존 제품군에 대해서는 스트라우만과 물량 증가를 위한 협상도 고려 중으로, 임플란트 세계 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베트남 의료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의약품과 의료기기 모두 10% 이상의 성장세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17일 베트남산업조사컨설팅(VIRAC)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베트남 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82억 달러(약 10조600억 원)이며 연간 11%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의료기기 시장도 10% 넘는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
바이오 재생의료 기업 시지바이오는 차세대 생체활성 유리(Osteo-Active Bioglass) 세라믹 케이지 ‘노보맥스 퓨전(NOVOMAX FUSION)’이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허가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노보맥스 퓨전은 퇴행성 척추 질환으로 경추의 위아래 척추뼈를 잇는 척추유합술을 시행할 때 손상된 디스크를 제거한 자리에 삽
셀루메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23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사업(ATC+)’ 주관기업에 선정돼 지정서를 수여받았으며, 골형성단백질(BMP2) 생산성 향상과 관련한 정부지원과제를 본격적으로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ATC+에서 셀루메드는 핵심 바이오 소재인 ‘BMP2’의 생산성을 기존 대비 5배 향상시키는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오스템임플란트와 심혈관 의료기기 자회사 오스템카디오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15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진행되는 ‘2023 베트남 K 의료기기 전시회(K Med Expo Vietnam 2023, 이하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베트남 K의료기기 전시회’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MICE 전문기관 킨텍스(KINTEX)가 공동
셀루메드는 탈회골(DBM)과 덴탈파우더 등의 수요 급증으로 생산설비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핵심 제품에 대한 생산량을 2배 이상 늘릴 수 있는 고강도 증설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증설효과가 본격화되는 올해 하반기부터 바이오 본원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올해 하반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증설은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이 중국에서 콜라겐 복합재료에 대한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승인을 획득해 임상시험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콜라겐 복합재료는 나이벡의 주요 바이오 소재 제품 가운데 골이식재 ‘OCS-B’, 치주조직 재생 소재 ‘가이도스’ 차폐막에 이어 세 번째로 중국에서 임상이 진행되는 제품이다. 임상 후 판매 허가를 통해
나이벡이 바이오 소재 분야 핵심 기술인 펩타이드 특허 2건과 임플란트 관련 펩타이드 기술 1건, 총 3건에 대한 중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등록에만 무려 5년이 소요될 정도로 취득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중국 임플란트 시장에서 기술적인 우위를 통한 진입장벽을 확보함으로써 중국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가 유통채널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제약·바이오업계도 트렌드를 좇아 흔히 ‘라방’으로 불리는 라이브커머스에서 활로를 찾느라 분주하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약·바이오업계는 기존 유통채널인 홈쇼핑 방송이나 온라인몰 판매를 넘어 라이브커머스를 최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주로 건강기능식품과
27일 코스닥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큐라클은 전 거래일 대비 16.02%(2700원) 오른 1만9550원에 거래됐다. 큐라클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난치성 혈관질환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주가 상승은 큐라클이 당뇨성 황반부종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U06의 미국 임
셀루메드가 셀루메드가 특허 등록을 통해 라퓨젠DBM 핵심공정 기술권을 추가로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셀루메드는 27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25% 오른 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는 이날 셀루메드는 골이식재의 물성을 변질시키지 않고 멸균시키는 방법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셀루메드는 이번 특허등록
14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이티세미콘과 엘앤케이바이오, 줌인터넷, 지티지웰니스 등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는 없었다. 특히 에이티세미콘의 3거래일 연속 상한가가 눈길을 끌었다.
에이티세미콘이 101억 원 규모 유상증자와 각각 10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등 총 2100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나서면서
엘앤케이바이오는 14일 척추 임플란트(추간체유합보형재)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PathLoc-TM’은 임상적 한계극복이 가능한 제품으로 ‘H’자 모양으로 시장의 기존 제품보다 골 이식재를 더 많이 충진할 수 있어 골유합 능력을 향상했으며, 환자의 다양한 척추 환경에 따라 척추 삽입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