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2026 골목상권 활성화 시민 공감 포럼’ 개최⋯디지털 판로와 로컬 브랜드 전략 모색관내 13곳 골목형 상점가 축으로 SNS 마케팅부터 체류형 상권 구축까지 집중 논의
현재 관내 13곳으로 늘어난 골목형 상점가를 축으로, 디지털 판로 개척과 체류형 상권 구축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대공론장이 펼쳐진다.
포항시는 오는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
광주시 점포 지정 기준 15개 이상으로 완화…부산시 정비업 시설면적 50㎡로 축소상반기 개선 건의 1117건…전년 동기보다 37.1% 증가
정부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낮추고 자동차전문정비업 등록에 필요한 시설면적을 줄이는 등 지방정부가 건의한 규제 개선 과제 120건을 수용했다. 상반기 지방정부가 발굴한 법령 개선 건의는 1117건으로 전년 동기보
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협력…15개 점포 공간 브랜딩간판·조명·메뉴판 등 가게별 특색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 적용지역 축제·거리 벽화 조성에도 참여…지역 상권 협력 범위 확대
코카콜라가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에 이어 해방촌으로 지역 상인들과의 협업을 확대한다. 개별 점포의 특색을 살린 공간 브랜딩과 지역 문화행사 지원 등을 통해 골목상권에 새로운 볼거리
상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활성화 방안 논의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공모사업 발굴 추진
한양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의장이 골목상권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 의장은 16일 북구 골목형상점가상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에 따른 상권 현안을 청취했다.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연합회는 34개 상인
대구시가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대구 대박 세일’을 펼친다.
행사는 21일까지(10일간) 대구지역 전통시장 77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기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 5만원 이상은 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환급 혜택은 1인 1일 1회 가능하다.
환급 대상은 전통시장 내에서 구매한
99만㎡ 피지컬 AI거점 조성·금융도시 도약 추진“행정기본부터 바꾸고 시민 체감성과로 증명”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재정 정상화와 행정 혁신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인공지능(AI) 첨단산업과 금융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돌봄 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조 시장은 12일 취
"시민 위한 실질적 해법 찾는다"… 제10대 첫 행정사무감사 시동김경주·김상희·박광호 의원 5분 자유발언,APEC 후속 발전 등 촉구
경주시의회가 하반기 시정 전반을 살펴보는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경주시의회는 지난 1일 본회의장에서 최재필 부의장의 진행으로 제30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2일까지 2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선할인 7%→5% 낮추고 사용처 따라 환급 차등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손질…취약지역 문턱 낮춰SSM 신규 가맹 제한 추진…외국인 QR 결제도 도입
정부가 온누리상품권을 18년 만에 개편한다. 상품권 구매 단계에서 일괄적으로 제공하던 할인 혜택을 줄이는 대신 실제 사용처에 따라 추가 환급하는 방식으로 바꿔 전통시장과 지방상권으로 소비를 유도한다.
중소
[인터뷰] ‘민선 제9기’ 김길성 서울특별시 중구청장“민선 9기 ‘익숙한 불편함’ 바꾸는적극행정…주민 일상에 더 가까이”2011년 운행중단後 적극행정 심의직접 관리…내년 1~2월 운행 재개‘핫’한 맛집 찾는 MZ‧외국인 발길힙당동 옆 80년 ‘新중앙시장’으로22일 아케이드 기공…주차 타워도
#. 공영 주차장은 월(月) 정기권을 한 번 배정받으면 계속
경북 구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농촌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민선 9기 시민 체감형 혁신 로드맵’을 21일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노후한 인동시장과 신평시장, 새마을 중앙시장 국수 골목의 재개발과 시설 현대화에 중점을 둔다.
인동시장은 140개 점포 가운데 100개가 비어 공실률이 71.4%에 달한다. 운영 중인 점포 40곳 중 37곳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중심공간 재편공실상가·골목상권 활성화 추진미식·공연·관광콘텐츠 연계 확대
익산시가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환승·상권·문화 기능을 하나로 묶어 원도심 재생에 속도를 낸다. 하루 1만8000여명의 철도 이용객을 골목상권과 관광소비로 연결해 ‘머무는 도시’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익산시는 16일 시청에서 최정호 익산시장과 시민, 전문가
수원 골목상권 상인들이 넉 달간의 배움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 수원상인대학 통합졸업식'을 열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아주대 대학로·송죽 솔대·뉴월드프라자 골목형 상점가 상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
서울시가 발표한 ‘G3 서울플랜’은 단순한 대규모 예산 투입을 통한 외형 확장보다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에 걸맞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세부 실행안 역시 거대 담론보다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핀셋 정책’에 무게를 뒀다.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G3 서울플랜’ 시민 보고회에서 “시민이 매일 부딪히는 삶
신중앙시장‧백학시장‧신당오길상점가 출격
서울특별시 중구가 신당역 일대에서 ‘중구형 상생야장’ 첫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8일 신중앙시장‧백학시장‧신당오길 골목형상점가 3곳을 시작으로, 남대문시장‧충무로 골목형상점가‧약수시장‧장충남소영길 골목형상점가도 준비를 마치는 대로 뒤를 잇는다.
야장 활성화는 민선 제9기 공약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됐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61곳서 농·축·수산물 등 최대 30% 할인 행사
서울시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의 할인과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8일 서울시는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61곳에서 성수품과 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42곳
주거‧역세권‧대학가 맞닿아…104개 점포 밀집‘서림다복 페스타’ 젊은 세대 겨냥 특화 상권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서울대벤처타운역 인근 ‘서림다복길’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관악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22개소로 늘어났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다 규모다.
새롭게 지정된 ‘서림다복길’은 총 104개 점포가 밀집한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거점으로 '서울형 야간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일 시는 세계 최대 비정형 미디어아트 축제인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야간경제'는 단순한 영업시간 연장을 탈피해 야간 문화·여가 콘텐츠를 통해 모인 방문객의 발길을 주변 상권 소비로 잇는 종합 도시전략이다
[인터뷰] ‘민선 제9기’ 최동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청장약령‧경동 포함 9개 전통시장머물고 즐기고 누리는 도시로“세계인 찾는 명소 조성 계획”동북권 경제거점…출퇴근버스재개발‧재건축 추진단 신설도전국 첫 ‘외로움 돌봄과’ 추진
청량리‧제기‧회기를 하나의 경제 흐름으로 묶어 ‘글로벌 K마켓’을 조성하겠습니다. 청량리는 쇼핑과 먹거리, 제기동은 한방‧웰니스 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구상을 정면으로 겨눴다. 화살의 끝은 세출이었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이날 OBS라디오 '김준호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경기도가 재정적자를 메우려 31개 시·군의 법인지방소득세 절반을 공동세원화하겠다는 계획은 각 시·군의 반발에 부닥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먼저 채
최원용 평택시장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으러 직접 저녁시간에 상가를 찾았다.
9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5일 저녁 고덕택지상가를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주차실태를 직접 살폈다.
최 시장은 상인들과의 대화에서 주차 공간 부족과 무질서한 주차로 인해 상인은 물론 상권을 찾는 시민들도 많은 불편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8월 27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예산안 관련 소상공인 지원예산(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기준)이 금년 대비 2733억 원 늘어난 5조 4000억 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의 새출발기금 5000억 원을 포함하면 총 5조 900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