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교육기관과 손잡고 고품질 지역 쌀 소비촉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상생협력 모델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곡성옥과농협은 전남과학대학교 회의실에서 농협 곡성군지부와 공동으로 곡성 쌀 소비촉진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나눔 행사는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농가 시름이 깊어지는 상황에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과 통합교육청은 10월 23일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2026년 제4회 곡성 전국요리경연대회'와 '청년·학생 요리&제과·제빵 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외식업소와 학교·요양원 등 단체급식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형·단체급식 메뉴를 발굴하는 행사다.
토란·곡성 쌀·흑돼지·멜론·능이버섯·다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