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민생지원금, 속초·의령·영동 등 지자체별 지급 본격화1인당 10만~50만원…신청 기간과 지급 방식은 지역마다 달라
추석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지원액은 1인당 10만~50만원으로, 지역마다 대상 기준일과 신청 기간, 지급 방식이 다르다.
18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현재
전남도 고흥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흥 반전(錢)여행' 사업을 다시 시작한다.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고흥군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인 '고흥 반전여행' 3차 사전신청 접수를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흥 반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