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과 여수시가 새마을금고 임직원 272명의 고향사랑 기부를 계기로 지역 간 상생협력을 강화했다.
양 지역에 전달된 기부금은 모두 2720만원이다.
보성군에 1330만원, 여수시에 1390만원이 각각 모였다.
보성군은 26일 군수실에서 보성군·순천시·광양시·고흥군·구례군 등 5개 시군새마을금고협의회와 여수시새마을금고협의회가 참여하는
롯데백화점·마트 1만원권부터 영화관람권까지…연내 참여사 확대광주 남구 기부자에 롯데마트 금액권 추가 지급…지자체 협력 강화
롯데멤버스가 롯데그룹 계열사와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에 나선다. 엘포인트 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지역 답례품 외에 롯데 계열사 쿠폰을 추가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롯데멤버스는 고향사랑기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공직문화 혁신부터 투자유치까지 속도
드론·농업로봇·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추진
“기업·일자리·정주여건 갖춘 영주 만들 것”
황병직 영주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 혁신과 투자유치, 미래산업 육성 등 시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밝혔다. 황 시장은 “도시를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일하는 방식부터 바뀌어야 한다”며 “공직사회에 변화의 DNA를 심는 데 집중
고흥서 농업인 등 400여명 화합한마당인구소멸·기후위기 대응 협력 강조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21일 고흥군민회관에서 열린 ‘제22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에 참석해 인구소멸과 기후위기 등 농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영호남 농업인 간 협력을 강조했다.
송 의장은 “인구소멸과 기후위기라는 공동의 벽 앞에서 영호남이 힘을 합쳐 함께 길을 찾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부 금액 따라 최대 1만5000원 모바일 상품권 지급10만원 이상 15만원 미만 기부 시 1만원권·15만원 이상 1만5000원권 1인 1회 제공
메가MGC커피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플랫폼 위기브와 공동 혜택 행사를 연다.
메가MGC커피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
"고향사랑기부자가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최선을 대해 운영하겠습니다."
공영민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도 확보했다.
고흥군은 지난 2024년 9억8000만원이었던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을 지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벤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며 10만원 이상 기부한 개인 중 50명을 추첨해 진도산 전복 1킬로그램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내달 17일까지 열린다.
기부자에게는 약 3만원 상당의 전복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직접 선택한 부모님이나 친지의 주소로 전복을 발송받을 수
용인특례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이 전달됐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용범 옵토닉스 대표이사는 이날 용인시청을 찾아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주영현 조선대학교 교수가 함께 했다.
이 대표는 용인특례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했다.
대교협 ‘대학사랑기부금제’ 제안…정치·고향사랑기부금 방식 적용 고려대·연세대 기부금만 800억대…“기부금 쏠림 완화 장치 필요”
대학에 연간 10만원까지 기부하면 기부액 전액을 세액공제해주는 이른바 ‘대학사랑기부금제’ 도입이 제안됐다. 제도가 시행될 경우 대학 기부금이 현재보다 약 10% 늘어나면서 연간 1600억원가량의 추가 재원이 확보될 것이란 분석이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한 소득세 감면기간이 최장 10년까지 늘어난다. 또 사업장 이전이나 신·증설로 근무지를 변경하는 근로자에 대한 이주수당이 월 50만원까지 비과세된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지방 부문을 보면, 먼저 비수도권 투자에 대한 세제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연구개발(R&D) 세액공제(2~40%), 통
지방 생산세액공제, 수도권 1.5배
중기 취업자 세감면도 지방 우대
정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은 생산 중심 세제 신설과 실거주 중심 부동산 세제 개편, 민생 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다. 주요 내용을 문답식으로 정리했다.
Q. 실제 세 부담은 얼마나 달라지나.
A. 정부는 적용 사례를 통해 실거주 여부와 주택가격에 따라 세 부담이 달라진다고
민선9기 목표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RE100 산단 · T자형 철도망 · 부안형 기본사회 추진
권익현 제47대 부안군수가 1일 취임해 민선 9기 군정운영에 들어갔다.
부안군은 이날 부안예술회관에서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었다. 행사는 기념식수와 취임 선서, 축하 영상 상영, 배식 봉사 순으로 진
고향사랑기부금 지정사업 ‘온기프로젝트’ 확대자연체험·소셜다이닝으로 청년 관계망 형성 지원
“자연 속에서 또래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전주시가 고향사랑기부금 지정사업 1호인 ‘온기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정서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전주시는 덕진구 전미동 농장에서 지역 청년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온기
목포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공고 기간은 16일까지다. 신청 희망 업체는 15~16일 이틀간 목포시청 자치행정과 고향사랑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목포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제조·공급할 수 있는 업체다. 모집 분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돌아오는 답례품, 대부분 쌀이나 과일을 떠올린다. 수원특례시가 그 상식을 뒤집었다. 동충하초를 먹여 키운 삼겹살 세트가 고향 답례품으로 올라왔다.
수원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6개 업체 8종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18일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된 것으로, 기존 65종에 더해 총 73종의 답례품을 운영하게 된
일본 ‘고향납세’ 참고해 2023년 국내 도입“지역 브랜드 육성과 디지털 운영체계 강화가 핵심”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 답례품 경쟁 중심으로 흐르면 지역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본처럼 기부금 확대 경쟁이 과열되면 제도가 사실상 ‘세금으로 운영되는 쇼핑몰’로 변질될 수 있는 만큼 지역 브랜드 육성과 기부금 활용의 전략성이
LG헬로비전은 행정안전부, 완도군과 손잡고 완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의 자생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역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LG헬로비전과 행안부, 완도군은 이번 활동을 위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향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서울과 강원도 지역 간 상생 도모를 골자로 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정 후보와 우 후보는 6일 국회에서 정책 협약식을 열고 서울-강원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협약에는 △지방 인구 유입 상생형 주거모델 구축 △서울시민 여가 지원을 위한 강원 캠핑장·산림휴양시설 공동 조성 △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모금액이 아닌 지역의 변화로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부자의 애향심이나 답례품에 의존하기보다 기부금의 사용 목적을 미리 정하고, 주민과 기부자가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더가능연구소는 조희정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영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SSK 지역재생연
노후 준비와 자녀 지원, 그리고 주택 관리까지. 인생 후반부의 재정 설계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연금은 충분한지 집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자녀 세대의 부담은 줄여줄 수 있을지 고민은 끝이 없다. 여기에 매년 달라지는 세법까지 더해지면 세금은 더욱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2026년부터 달라지는 세제 제도는 이러한 고민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관련 예산이 914억 원으로 확정되자, 돌봄 현장과 시민사회에서 “첫해 사업 추진 자체가 어렵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등 보건의료·복지 관련 60개 단체는 8일 공동성명을 내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첫해에 사업 추진을 불가능하게 하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