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에 따라 1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소득이 감소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에 대해 200만 원의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이 지급된다.
고용노동부는 8일 오전 9시부터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 1차 추경과 달리 이번 지원금은 직종 제한이 없다. 고용부는 “코로
정부가 올해 중소기업 재직 중장년 근로자 5000명에게 노동시장 전환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경력설계 상담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의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 사업을 26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상시 근로자 1000인 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만 45~54세 중장년 근로자에게 국민내일배움카드(직업훈련비 지원) 한도인
최근 가속화하는 저탄소‧디지털 경제로의 노동전환에 대응해 재직자 직무전환 훈련 등에 나서는 기업은 정부로부터 근로자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고용노동부는 4일부터 '노동전환 고용안정 지원금'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노동전환 고용안정 지원금은 저탄소‧디지털화 전환으로 고용 충격이 예상되는 기업이 재직자의 원활한 직무심화
고용노동부는 21일 오전 9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이하 지원금) 홈페이지를 통해 5차 지원금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 대상은 1~4차 지원금을 못 받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프리랜서 중 고용보험 미가입자다. 단, 5차 지원금 제외직종인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가전제품 설치기사, 대출모집인, 신용카드 회원모집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휴원·휴교 등으로 자녀를 돌보기 위해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에게 최대 50만 원의 가족돌봄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고용노동부는 21일부터 '코로나19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가족돌봄휴가는 질병, 양육 등의 사유로 자녀 등 가족을 긴급히 돌봐야 하는 근로자에게 연간 최장 20일
빅데이터·AI 기반으로 구직자에 맞춤형 직업상담 지원현재 전국고용센터에서 시범운영 중…내년 정식 오픈
“지능형 직업상담지원 서비스(잡케어 서비스)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개개인의 직무역량을 분석해 연관된 직업을 추천해주고, 희망하는 직업과 비교해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조인성 한국고용정보원 빅데이터서비스개발TF팀장은 17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고용직 종사자(특고) 및 프리랜서에게 최대 100만 원의 생계지원금이 지급된다.
고용노동부는 특고·프리랜서를 위한 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청 접수를 7일부터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5차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특고와 프리랜서 중 상당수가 여전히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고려해 앞서 1~4
정부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 3년 연속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로 여객 수요 감소 지속 등으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저가항공사(LCC)들도 계속해서 지원금을 받게 된다.
고용유지지원금은 사업주가 경영 악화로 인한 매출 급감에도 불구하고 고용유지조치(유급휴업·휴직)를 취해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은 정부로부터 1년간 최대 960만 원(1인 기준)의 인건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20일부터 전용 사업 누리집(www.work.go.kr/youthjob)을 통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이 사업은 만 15~34세의 취업애로청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자산증식을 돕기 위해 최대 1200만 원의 적립금을 주는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이 개시된다.
고용노동부는 3일부터 '2022년도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노동시장에 신규 진입한 청년이 중소기업에서 2년 이상 근속해 초기 경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청년과 기업, 정부가 공동으로
정부가 올해 하반기 신청급증으로 인한 재원 조기 소진으로 특별고용촉진장려금 신청기회를 얻지 못한 중소기업 사업주에 대해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1년간 최대 72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특별고용촉진장려금 미지원자 지원 방안을 보고했다.
특별고용촉진장려금은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가 지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구직자에게 훈련·자격·임금·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잡케어 서비스'가 내년 하반기 정식으로 개시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능형 직업상담지원서비스인 잡케어 서비스를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용정보원이 개발한 이 서비스는 구직자의 이력서를 인공지능 기술로 직무역량을 자동 분석해 훈련·
앞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대부분의 민원을 전용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신용불량 등으로 은행 통장이 압류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압류방지 전용 통장을 개설할 수 있게 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와 구직촉진수당(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2차 고용안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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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인공지능(AI) 면접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기관 취업 대비 모의 면접을 신설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안이 청년 취업난 해소로 이어지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제2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열고 ‘취업준비생 애로 경감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안경덕 고용부 장관
정부가 고용센터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실업급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 고용서비스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고용 24'라는 이름의 비대면·디지털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