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신속 조성한다. 도심 내 화물차 불법주차와 밤샘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안전 문제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민·관·공 협업형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 부산시, 대전시, 경
한국전력이 전력망 건설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고강도 혁신책을 내놨다.
한전은 27일 나주 본사에서 'K-GRID 신속 구축 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이번 대책은 최근 첨단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의 계통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민간투자 사업개발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도로공사는 21일 판교 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건설·물류·휴게시설·신재생에너지 분야 40개사를 초청해 도로 자산을 활용한 ‘고속도로 민간투자 사업개발 설명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사업개발 사례 및 향후 사업 공모 계획 등 공유를
한국서부발전이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지어 이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돕는다.
서부발전은 12일 충남 세종 플랜비스페이스에서 '서부삼보고속도로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설비용량 7.55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발전 사업이다.
서부발전과 삼보기술단은 106억7000만 원
한국도로공사가 여주시 점봉동 127-3번지(여주IC) 등 유휴부지로 남아 있는 15곳(54만4000㎡)에 대한 민간개발을 추진한다.
도로공사는 18일 서울스퀘어(서울 종로구)에서 국내 건설 및 물류 관계자 등을 초청해 고속도로 유휴부지의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찾아가는 사업개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민간 업계에서 알기 어려웠
15년간 총 102GWh 재생에너지 전력 확보"연간 승용차 1000대분 탄소 배출 감소 효과"
한화솔루션이 한국형 재생에너지 100% 프로그램(K-RE100)을 이행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확보에 나섰다. 2050년 넷제로(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태양광 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한화솔루션은 2일 재생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양광발전에 이어 ‘연료전지’ 사업도 착수한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제1호 연료전지 발전시설을 경부고속도로 서울산나들목(울산 상천리) 인근에 설치해 12월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8200㎡의 유휴부지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은 8.1MW 규모의 발전시설을 구축
한국수력원자력이 10일 한마음에너지와 도로 유휴부지활용 100㎿급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도로 유휴부지활용 100㎿급 태양광 발전사업’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인근 경사면, 유휴부지, 폐도로 등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설하는 공익형 재생에너지사업으로,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면서 탄소중립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2025년까지 고속도로에 드는 전력량(700GWh/년)만큼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3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에 나선다.
국토부와 도로공사는 2021년 고속도로 자산 활용 태양광 발전사업 모집 공고를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방식은 민간사업자가 고속도로 유휴부지 내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급증하는 물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폐도(廢道, 다니지 못하도록 폐지된 길), 과거 영업소·휴게소 부지 등 고속도로 유휴부지 34곳이 물류시설로 재탄생한다.
국토교통부는 8일 지난해 9월부터 고속도로 유휴부지 내 물류시설 구축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진행하고 있는 연구용역을 통해 후보지 33곳의 사업 타당성을
국토교통부가 10일 지리적 요충지인 경부고속도로 기흥IC 인근 유휴부지(약 1만6000㎡)에 물류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를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 30년간 운영 후 소유권을 이전하는 BOT 방식(Build-Operate-Transfer)으로 추진된다.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7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급증하는 물류수요
나들목(IC)·분기점(JCT) 녹지대 등 고속도로 주변 빈 공간에 물류시설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급증하는 물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물류 인프라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국토부는 IC·JCT, 폐도, 잔여지(고속도로 건설 시 남은 부지), 영업소·휴게소 등 총 51곳의 유휴부지를 발굴했고,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유휴부지 개발을 위해 경기도와 손을 잡았다.
김학송 도로공사 사장은 8일 경기도청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고속도로 유휴부지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공익성과 수익성을 위한 사업 모델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경기도는 고속도로 유휴부지 사업 대상지가 가장 많은 지방자치단체
한국도로공사는 22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로공사는 개성공단 내 교량, 도로포장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기술자문을 실시하고, 관리위원회는 기술지원 사무소 지원 등 도공의 공단 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도로공사는 지난해부터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펀드를 활용하여 북한
통일시대 북한에 건설될 고속도로에 심을 조경수를 기르는 ‘통일희망나무’ 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가 올해 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희망나무는 2014년부터 3년간 고속도로 유휴부지에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로 도로공사는 첫해인 지난해 450만 그루를 심었다.
도로공사는 산림청 등과 함께 27일 오후 3시 서울요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