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비알코리아·오뚜기 특화 매장 동시 출격한식부터 디저트·라면까지 ‘미식 경험’ 강화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이 개항 이후 최다 기록을 경신하며 해외 관광객 유입이 급증하는 가운데, 제2여객터미널(T2)이 우리 K푸드 기업의 글로벌 전초기지로 변모하고 있다.
14일 식품외식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동편에 푸드코
CJ프레시웨이는 16일 인천국제공항에 푸드코트 '고메브릿지'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제2여객터미널(T2) 동편 지상 4층에 1042㎡(315평), 320석 규모로 들어섰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인천공항에 총 4곳의 점포를 오픈할 예정이다. 모두 고메브릿지 브랜드로 구성되며 총면적 4909㎡(1485평), 수용 인원 1500명 규모다.
CJ프레시웨이, '오션월드' 식음 시설 인테리어 리뉴얼신세계푸드, 아파트 식음 사업 강화ㆍ현대그린푸드 관련 사업 진출 검토구내식당 정상화…업체 간 경쟁 치열해질 전망
코로나19 사태로 고전했던 단체급식 업체들이 엔데믹(풍토병화) 전환 이후 시장 회복세에 힘입어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서고 있다. 식음 시설 리모델링을 진행하는가 하면 우리나라 음식에 적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