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 성능ㆍ자원 효율성ㆍ압송 안정성 증 입증
현대엔지니어링은 시공 중인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현장이 한국건축시공학회 주관 시상에서 학술상과 기술상을 포함해 총 4건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현장은 2023년 고강도 내화 콘크리트의 강도 영역별 현장 적용성 평가 연구로 최우수학술상을 수상하며, 화재 시 구조 안정성을 유지하는 내화 콘크리트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계열사인 에스피에스엔에이(SPS&A) 천안슬래그 공장이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표그룹 SPS&A 천안슬래그 공장은 성거읍에 위치하며 고로슬래그 시멘트를 제조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2023년부터 장학기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및
대우건설은 한라시멘트와 공동 개발한 '탄소저감 조강형 콘크리트'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전 생애주기(LCA) 환경영향을 공식 검증한 첫 사례로, 건설 기술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EPD 인증
건설 경기 침체가 자재 시장에도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수입 자재 원가는 올랐지만 건설 수요 자체가 줄어든 탓에 자재 가격은 내려가거나 제자리다.
7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4월 월간건설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수입 건설용 중간재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6.9% 상승했다. 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
포스코가 그룹 역량을 한데 모아 부산물 자원화와 순환경제 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포스코는 이달 1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지에스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5개 건설사, 한일시멘트, 유진기업 등 7개 시멘트·레미콘사, 한국콘크리트학회·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학계와 슬래그시멘트 사용 확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1종 슬래그시멘트를
두산건설은 한라엔컴과 공동으로추진해 온 '강도촉진-수축저감형 혼화제 및 이를 포함하는 순환골재 콘크리트 조성물'이 건설업계 최초로 특허 등록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건설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해 온실가스 저감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물 골조 공사에 활용하면 관련 법령 및 기준에 따라 최대 15%의 용적률·건축물 높이 완화도 적용
“국내 시멘트 산업의 온실가스 감축 전략의 속도는 유럽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 발 빠른 대응은커녕 오히려 뒤처지고 있어 우려스럽다.”
김진만 시멘트그린뉴딜위원회 위원장(공주대 건축학부 교수)은 2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한국 취재진과의 간담회에서 “시멘트 산업에 대한 국내 인식수준은 여전히 ‘굴뚝산업’에 머물러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시멘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콘크리트 기술을 적용한 '제로(Zero)시멘트 보도블록'을 개발해 본격적인 생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동반성장 차원에서 올해 7월 콘크리트 블록 전문업체인 장성산업(강원 원주시 소재)과 기술협약을 체결하고, 연구ㆍ개발(R&D)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제로시멘트 보도블록 개발을 위한
대우건설이 올해 ESG 평가에서 2022년 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에서 ESG 평가를 하는 대표 기관으로 매년 국내 상장 기업의 ESG 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발표한다.
대우건설은 2022년부터 ESG경영을 추진한 결과 올해 ESG평가의 환경(E) 분야는 B+에서 A+로, 사회(S)분야
자연과환경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의 '철도 및 유관분야 중소기업지원 및 육성산업'에 선정돼 철도연과 공동으로 ‘C(Cement). C(CO2). 저감 기반 철도용 친환경 콘크리트 덮개 개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17일부터 19일까지 자연과환경 공주공장 자동화 설비를 이용해 공동구 및 케이블트로프 덮개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다고 23일
서울시가 공공건축 시 녹색제품 건설자재를 우선 구매하기로 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건축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녹색건축 인증 관련 업무를 명시화하고 여러 심의 과정에서 친환경 분야 관계자를 참여시킨다는 계획이다. 건설사들 역시 최근 저탄소 시멘트 개발하는 등 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거세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공건축 부분
두산건설은 '1종 고로슬래그 시멘트용 강도 증진제 및 이를 이용한 고로슬래그 시멘트 콘크리트'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종 1종 고로슬래스시멘트의 낮은 초기강도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본 특허는 고로슬래그 미분말 및 알카리 활성화재를 첨가해 콘크리트 내 시멘트 비율을 약 30% 줄이며 동등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기술
롯데건설은 기존 콘크리트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콘크리트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콘크리트의 주원료인 시멘트는 높을수록 높은 강도를 발현하지만, 고온으로 가열해 1톤을 생산하는데 0.9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롯데건설은 친환경 건설 신소재 기술개발 벤처기업인 위드엠텍과 시멘트를 5%만 사용하고도 기존
포스코건설이 탄소 저감 시멘트 사용을 늘려 친환경 아파트 건설을 본격화한다.
포스코건설은 16일 포스코·슬래그시멘트 3사·레미콘 4사와 친환경 시멘트인 포스멘트(PosMent, 포스코 고로슬래그 시멘트)의 생산 및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업은 슬래그 시멘트 원료의 안정적 공급과 사용을 약속하고 최적의
시멘트산업의 순환자원 재활용에 따른 국가 경제적 편익이 연 503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배재근 교수 연구팀은 16일 ‘시멘트산업의 폐기물 재활용(원료 및 연료 대체)에 따른 국가 경제 기여효과 분석’ 연구 결과 △천연원료 및 유연탄 대체로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연간 553억 원 △천연광물(원료) 채굴 비용절감 연 1135
삼표그룹이 파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해안이나 방파제에 설치하는 소파 블록에 특화한 조강 시멘트를 개발한다.
삼표그룹은 소파 블록 공종 특화업체 미래오션테크와 해양·항만 분야 조강형 특수시멘트 기술제휴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사는 특수시멘트를 활용한 해양 소파 블록을 개발해 공동 특허출원을 할 계획이다. 삼표그룹은 소파 블록에 적합
롯데건설은 베트남에 건설 중인 복합쇼핑몰 '롯데몰 하노이'에 친환경 콘크리트 4만6000㎥를 타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 콘크리트는 일반적인 콘크리트 결합재인 시멘트 사용량을 50%로 줄이고, 플라이애시와 고로슬래그 미분말을 각각 20%, 30% 늘려 만들어졌다.
플라이애시는 석탄을 연소시킬 때 공기 중에 섞여 나오는 석탄재를 말한다. 고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인 삼표그룹이 친환경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부산물과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을 건설기초소재로 활용, 자원재활용과 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10일 삼표그룹은 각종 산업 부산물을 건설기초소재로 자원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표그룹 계열사로 충남 보령ㆍ당진과 전남 여수 3곳에서 플라이애시(Fly Ash) 공장을 가
포스코가 28일 환경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한 두 번째 #SteelSaveEarth 캠페인을 시작했다.
#SteelSaveEarth는 재사용 및 재활용이 가능한 철재 용품 사용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지난 4월 처음 시작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약 두 달간 진행된 캠페인 기간 동안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 수만 5000여
유진그룹의 모기업인 유진기업이 친환경 레미콘 개발 및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진기업은 이달 초 레미콘 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현황과 인증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홈페이지에는 유진기업의 환경성적표지 인증공장 현황과 각 규격의 인증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환경성적표지 인증과 관련된 설명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