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고려대학원 융합연구원, KB국민은행과 함께 ‘금융 빅데이터 사업 및 인공지능( AI) 활용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학 연계를 통해 데이터 유통과 거래, 지방자치단체 정책 컨설팅, 빅데이터 및 AI 교육과 인재 양성 등을 연구하고 사업화를 추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세부 내
은행연합회는 신임 감사에 배준석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2일 총회 의결 및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배 전 부총재보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
배 신임 감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원 법학 석사, 미국 인디애나대 대학원 법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한은 법규제도실장, 기획협력국장, 부총재보 등을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문 회장은 ‘아주 좋은 내일을 위해’라는 문구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함께하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지난해 11월 뉴질랜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맥케이슨 뉴질랜드 레이디스 오픈’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이 이루어졌다. 뉴질랜드 현지 언론에서 대서특필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맥케이슨 브랜드나 로고를 보면 뉴질랜드나 미국 혹은 유럽의 기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메인 스폰서로 나선 기업은 한국의 글로벌 어패럴 회사였다.
누가 이
조세분야 3대 측면 두루 섭렵한 ‘다재다능’한 인물
하나의 인연도 헛으로 대하지 않고, 싫으나 좋으나 언제나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사람이다. 한 마디 한 마디 건네는 말마다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고, 꽃이 벌을 불러 모으듯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사람.
이운창 동작세무서장(사진)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복(福)
김연아
피겨여왕 김연아가 오랜만에 공식성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패럴림픽 데이 행사에 홍보대사로 참석해 "나도 한때 선수였기에 패럴림픽 선수들의 열정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패럴림픽은 장애인 올림픽으로서 장애를 완전히 극복하고 전문 운동선수로 거듭난 이들이 세계 최고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 비장애인 종목의 난도를
택연 대학원 OT 참석 소식이 화제다.
그룹 2PM 멤버 택연은 27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OT)에 참석했다.
이날 택연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재킷을 걸친 채 OT에 얼굴을 비쳤다.
앞서 택연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이달 중순 고려대 국제대학원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택연의 소속사 측은
SK증권은 김성욱 전(前)국민연금관리공단 주식위탁팀장 겸 리서치팀장을 리서치센터장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리서치센터장은 교보투신운용 주식운용팀, 한국선물거래소 상품개발팀과 새마을연합회 주식파생팀장을 거쳐 SK투신운용 채권운용팀장을 맡는 등 다양한 경험을 섭렵한 베터랑 금융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센터장은 “국내외 경제환경이 복잡해지고
젊은 그룹, 기업과 상생하는 그룹의 이미지를 지향하고 있는 KB금융그룹. 지난해 7월 어윤대 KB금융 회장이 취임한 이후부터 조직개편, 사업구조 다변화 등 회사 안팎으로 변화의 바람을 맞이하고 있다.
과거 국민을 상대로 ‘아줌마 같은’ 편안한 은행의 이미지에서 나아가 세계 유수의 금융회사들과 어깨를 견주는 리딩뱅크 서열에 올라서고자 한다.
외환은행은 10일 한국투자공사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했던 박제용 전무를 수석부행장으로 신임하는 등 임원급 인사를 단행했다.
박용덕 부행장보는 부행장으로 승진했으며 제너럴 카운셀(General Counsel)로 구수린 신임 부행장보가 선임됐다. 윤종호 부행장과 변동희 부행장보는 재선임했다.
박제용 수석부행장은 1955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에이쓰리시큐리티는 국내 보안관리자를 대상으로 '에이쓰리시큐리티 SMS 2010 메이드 인(人) 시큐리티'세미나를 오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화되는 보안 컴플라이언스와 이에 대한 보안관리자의 역할(이강신 한국인터넷진흥원 단장)', '정보보호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ESP 시스템 구축(전상미 ESP사업본
지난 98년 외환위기 직후 금융감독원 기업구조조정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기업구조조정을 담담해 오던 이성규 씨가 하나금융 부사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하나금융지주는 13일 신임 부사장에 이성규(사진 위) 씨와 이성수(사진 아래) 씨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성규 부사장은 전략 및 재무기획, 리스크관리 부문을 담당하게 되며, 이성수부사장
케이피앤엘은 31일 박종범 대표이사의 일신상의 사유로 인한 사임으로 인해 안병탁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고려대 통계학과, 고려대학원 응용통계학 졸업, 대신증권 하나파이낸스, 대주창업투자, 코코링인터네셔날 대표이사, (주)케이피앤엘 이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