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서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 고등학생이 실종돼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21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전 8시쯤 김포시 마산동에서 고등학교 1학년생 A(15)군이 등굣길에 실종됐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A군의 어머니는 “아들이 아침에 학교에 간다고 집을 나갔는데 등교를 하지 않았다”고 신고했다. A군은 자신의 휴대전
충남 태안 바닷가에서 고등학생 5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8일 오후 5시 34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해수욕장에서 사설 해병대 아카데미 훈련 캠프에 참여했던 고등학생 5명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태안해경에 접수됐다.
이들 학생들은 공주사대부고 2학년생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이 학교 학생 198명은 사설 해병대 아카데미 훈련에 참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