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의 창업자이자 13·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인구 명예회장이 15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1931년 대전 동구 효평동에서 출생한 이 명예회장은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한 뒤 전역 이후 계룡건설을 창립해 전국 시공능력평가 17위 건설회사로 성장시켰다. 이 명예회장은 13·15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의정활동에도 참여했다.
계룡건설은 이인구 명예회장이 28일 오전 10시 대전시청을 방문해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한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진행하는
계룡건설이 대전·충남·세종시에 ‘희망 2015 나눔캠페인’ 성금 1억10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육군본부에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승구 계룡건설 사장은 지난 5일 육군본부를 방문해 김규하 육군 인사사령관에게 ‘예비역 설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매년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을 기해 육군에서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이 오는 27일 국립 한밭대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21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인구 명예회장은 군 제대 이후 1970년 계룡건설을 창립했으며, 이후 45년 동안 회사를 일궈나갔다.
이 명예회장은 계룡건설을 시공능력평가 21위의 중견 건설사로 성장시켰다.
특히 대전과 충청권에서 1등 건설기업으로 성장시킨 그는 한밭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한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해 우수 입상한 대전ㆍ충남ㆍ세종 지역 선수들에게 장학금 3420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이인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은 지난 3일 오후 4시에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 본사 16층 강당에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진장옥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 및 지
계룡건설은 최근 이승찬 대표이사 부사장을 공동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이승찬 사장은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의 아들이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 단행으로 계룡건설의 후계 경영 체제가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한승구 대표이사 사장은 건설 분야에서, 이승찬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회사경영·산하기업 관리를 담당한다.
한편 지금까지 대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엑스포 컨벤션센터 웨딩홀에서 ‘제9회 유림(裕林)경로효친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홍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 이지한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심사위원, 수상자 및 가족, 계룡장학재단 임원과 시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인구 이사장이 수상자 6명에게 상패와 상금 총 380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27일 오전 육군본부를 방문해 김유근 육군참모차장에게 ‘2014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육군과 복지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무주택 참전 유공자의 내집마련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에 매년 1억원씩을 후원해 오고 있다.
6.25전쟁에 학도병으로 참전
계룡장학재단은 23일 ‘제9회 유림(裕林)경로효친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장한어버이대상 황관일(73·대전 동구)씨 △경로대상 유길선(58·대전 서구)씨 △효자대상 장려상 황소영(32·대전 서구)씨 △효부대상 장려상 박문자(71)씨, 민파리(3· 충남 논산)씨이다.
계룡장학재단은 지난 3월 각급 기관장 및 단체장과 주민들
일감몰아주기 규제가 지난 2월부터 시행됐으나 규제 대상은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제한됐다. 5조원 미만 중견그룹은 규제망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이들의 내부거래를 규제대상 재벌그룹들과 같은 기준을 적용해보면 상당수 그룹에서 일감몰아주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00대그룹 중 자산 5조원 미만 중견그룹의 일감몰아주기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29일 85명의 고등학생에게 2013년도 4ㆍ4분기 장학금 3590만4000원을 지급한다.
이번 장학금은 2013년도 전체 장학금 4억6319만3600원 중 일반장학금 제 4 회분으로 온라인으로 송금 지급된다. 지난 1992년 12월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장학금 46억752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19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군간호사관학교를 방문해 박명화 학교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6·25 참전 용사이자 육군 중령 출신인 이 회장은 평소에도 수많은 군 관련 사업과 행사를 지원하는 등 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이인구 회장은 “간호사관학교의 발전기금에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동참해
계룡장학재단은 ‘제8회 유림경로효친대상’(이하 유림대상) 수상후보자를 이달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유림대상은 지역사회의 대표 원로 기업인이자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의 아호인 ‘유림(裕林)’을 따 2006년 처음 제정한 상으로 현재 대전·충남·세종의 대표적인 효친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상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충
계룡그룹은 대전을 대표하는 민간 대기업 집단이다. 1970년 모기업인 계룡건설산업(이하 계룡건설)을 설립해 출범했다. 창립 42년째를 맞는 계룡건설은 올해 7월 국내 건설업체 중 시공능력 19위 기업으로 평가받았으며, 시공능력 평가액은 1조8144억원이다.
계룡그룹의 전체 자산 규모는 지난해 말 현재 기준 1조9875억원대로 2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
부동산·건설업계가 가장 주목하는 정책 중 하나는‘분양가상한제 폐지’다. 지난 2009년 2월 국회에서 분양가상한제 폐지를 위한 주택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여야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상임위에 계류돼 있다. 18대 국회에서 논의만 무성했을 뿐 자동 폐기를 눈앞에 두고 있어 19대 국회에서 재상정해야 할 상황이다.
건설업계는 분양가상한제를 폐지하더라도 당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지난 27일 경기도 화성의 해병대 사령부를 방문, 위문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 명예회장은 이날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은 정전협정을 위반한 만행”이라며 “단호한 대응과 함께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나라 영토수호에 추호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13·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 명예회
계룡건설(명예회장 이인구)은 제7호 태풍 '곤파스'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충남 서산지역 일대에서 16~18일 자체비용으로 중장비를 투입해 복구활동을 펼친다.
계룡건설은 긴급복구가 완료된 당진군을 제외한 서산시 일대 7개 면의 파손 및 유실 도로 등을 복구할 계획이다. 추석연휴 이전까지 피해복구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16일부터 3일간 중장비와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은 27일 '2010 세계대백제전' 범도민지원협회장 자격으로 충남도청을 방문해 안희정 지사에게 '2010 세계대백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범도민지원협의회 후원금 5억250만원을 전달했다.
2010 세계대백제전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일간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열리며 충남도의 대표적인 역사문
이인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은 20일 고등학생 및 대학생 153명에게 올 3/4분기 장학금 1억3000여만원을 지급한다.
이번에 지급하는 장학금은 올해 전체 장학금 3억4000여만원 중 일반장학금 제3회분으로 온라인으로 송급된다. 지난 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1만28명에게 30억74만2560원이 전달됐다.
계룡장학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