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은행 임대·관리 위탁으로 정상화…기존 임차인 경작 유지불법전용 38년 만에 양성화…신고·허가 빠뜨린 시설에 합법화 기회임대차 특별정비 11월 15일까지 연장…투기·중대 불법전용은 제재
정부가 농지전수조사에서 드러나는 관행적 임대차와 고령농·상속인이 보유한 농지의 휴경 등에 대해 농지은행에 임대나 관리를 맡기면 처분을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고·허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아프리카에 한국형 벼 재배단지를 조성하며 식량안보 협력을 강화한다.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는 3일(이하 현지시간) 케냐 므웨아와 5일 우간다 토치 지역에서 ‘K-라이스벨트 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설 공사에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프리카 주요국에 벼 종자 단지를 조성하고 경지 정비, 관개시설 확충
새누리당은 4일 정부에 올해 초과 생산된 쌀 전량을 일괄 수매하는 방안을 촉구하고 나섰다. 농업진흥지역 해제도 올해 안에 당초 목표량인 10만ha를 완료할 것도 당부했다.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개최한 쌀값 안정대책 당정 협의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초과량 전량을 연내에 수매해서 시장으로부터 격리하도록 정부에 촉구했다”고 밝혔다.
김 정책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