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자회사인 경은시스템 신임 대표이사로 안상길 전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안상길 대표는 1957년 합천 출생으로 마산고·부산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3년 경남은행에 입행해 부행장을 역임했다.
경은시스템은 경남은행 본점을 비롯한 전국 각 영업점에 인력을 공급·파견해 오고 있는 인력 공급업체다.
경남은행의 자회사인 인력 공급업체 경은시스템은 송기용 전 경남은행 부행장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은시스템은 현재 경남은행 본점을 비롯한 전국 각 영업점에 인력을 공급ㆍ파견하고 있는 인력 공급업체다.
송 신임 대표는 1957년생으로 경상대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 경남은행에 입행 기업사업본부장과 부행장보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