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경영 전반에 인권경영 도입을 본격화한다.
KTL은 10일 진주본원, 서울분원 및 경기분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모든 경영활동에서 인간 존엄과 가치를 중시할 것을 다짐하는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임직원뿐 아니라 고객,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호하
대기업들이 대내외적인 불확실성 증가로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재벌닷컴,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차, SK, LG 등 자산 순위 상위 10대 그룹의 지난해 경영 활동성 비율이 94.1%로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92.4%)까지 떨어졌다. 1년간 매출총액을 자산총액으로 나눠 산출하는 경영 활동성 비율은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영업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