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26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황병우 iM금융 회장은 정기인사 원칙으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인재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합리적인 인사를 추구하며 △일관성 있는 정책에 기반한 성과 창출과 밸류업 연계를 위한 경험을 갖춘 임원·경영진 중용 △차기 경영진 육성 관점의 임원·경영진
부산은행은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자사 사보가 인쇄 사외보 부문 주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올해로 35회째를 맞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해 조직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의 전문성과 질적 수준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 행사로 꼽힌다.
1968년 창간된 '부산은행 이야기'는 부산
연말 지방은행장 인선 분주지역경제 둔화 속 연속성 부각부산·광주·전북 은행장 연임 유력
지방은행 신임 은행장 인선이 다음 달 줄줄이 완료될 전망이다. 지역경제 둔화와 금융 시장 변동성이 장기화되면서 현장 이해도가 높은 ‘노련한 리더십’의 가치가 커진 만큼 쇄신보다는 안정에 방점이 찍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은행 6곳
BNK부산은행은 지난 15일 부산지역 16개 구·군에서 임직원 350여 명이 참여하는 '11월 지역봉사단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월 지역별로 운영되는 '두근두근 지역봉사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장애인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동물보호소, 해안가 등에서 다양
BNK부산은행이 ‘재능기부봉사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금융권의 새로운 ESG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출범한 재능기부봉사대는 임직원이 가진 전문 역량과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조직이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후원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IT △금융교육 △글로벌 △플로깅건강 △문화예술
BNK부산은행이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세월을 함께 돌아보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부산은행은 '1967년생 동갑내기 고객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고객과 함께한 반세기의 시간을 되새기는 따뜻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연 공모는 1967년 개점 이후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부산은행이 같은 해 태어난 고객들과 세월의 흔적을
BNK부산은행이 주최하는 창업투자경진대회 ‘B-스타트업챌린지’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출발선을 끊었다. 비수도권 기반의 민간 주도 창업 대회로는 이례적인 열기다.
부산은행은 31일, 제7회 B-스타트업챌린지 참가 접수 결과 전국에서 총 312개 기업이 몰렸다고 밝혔다. 전년도 176개사 대비 77% 급증한 수치다. 부산 82개사, 서울·경기 등 수도권
Sh수협은행은 여신감리부를 신설하고 투자금융부를 본부급으로 격상하는 내용의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일 이뤄진 조직개편으로 기업투자그룹는 '기업그룹'으로 명칭을 변경됐으며, 산하 투자금융부는 '투자금융본부'로 격상됐다. 지속경영추진본부는 '수산해양지원본부'로 이름을 바꿨고 DT본부 산하 디지털개발부는 '플랫폼부'로 변경됐다.
18일 취임…임기 2년영업·기획·전략·재무 '팔방미인'비은행 자회사 M&A 전담 조직 이끈 경험
Sh수협은행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신학기 신임 행장이 내일(18일) 공식 취임한다. 신 행장은 수협은행 내에서 영업과 기획, 전략과 재무 등 다방면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쌓았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수협중앙회의 주요 목표인 지주사 전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
행추위서 24일 단독 추천…이사회 등 거쳐 최종 선임전략·재무·영업 등 다방면서 성과…정통 수협맨
Sh수협은행의 새 은행장 후보로 신학기 수협은행 수석부행장이 단독 추천됐다. 경영전략그룹을 이끌며 비은행 자회사 인수ㆍ합병(M&A)을 추진했던 신 수석부행장이 최종 후보로 낙점되면서 수협은행의 숙원과제인 지주사 전환을 이뤄낼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매출 1조1834억 원, 영업이익 280억 원아베오 인수 효과‧당뇨병 치료제 등 매출 신장올해 상반기 기술수출에 따른 기술료 수령 예정
LG화학 생명과학본부가 지난해 매출 1조 원을 넘기며 처음 조 단위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 중인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수익성을 개선하겠단 계획이다.
4일 LG화학에 따르면 지난해
Sh수협은행은 신학기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과 정철균 개인그룹 부행장을 연임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최민성 심사부장, 이준석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을 신임 부행장으로 선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연임된 신 수석부행장은 1995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기업고객팀장, 인계동지점장, 고객지원부장, 리스크관리부장, 심사부장, 전략기획부장, 남부광역본부장
금감원 ‘최장수 자본시장조사국장’ 역임한 박현철 고문‘제25대 기업은행장’ 김도진 고문 영입…금융역량 강화
법무법인(유) 세종이 박현철 전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국장과 김도진 전 IBK기업은행 은행장을 각각 고문으로 영입하며 금융 분야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24일 세종에 따르면 박현철 고문은 금감원에서 소비자서비스국 대구지원장, 자본시장조사1‧
방성빈 BNK부산은행장이 "능동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금융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겠다"고 했다.
방 신임 은행장은 이날 오전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방 행장은 취임식에서 △지역 내 초격차 경쟁력 확보 △고객 신뢰회복 △공정한 조직문화 정착 △지역사회와의 동행 등을 변화의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취임식 직
"세대교체로 젊고 활력있는 조직으로 쇄신"BNK투자증권, 조직 안정 위해 유임 결정
BNK금융그룹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총 6개 자회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각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BNK금융에 따르면 자회사 중 BNK투자증권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로운 대표이사로 교체 선임했다.
부산은행장에는 방성빈 전 지주 전무가 선
서치길 IBK연금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17일 취임했다.
IBK연금보험은 이날 본사에서 서 대표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서 신임 대표는 1991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리스크총괄부장, 경영관리부장, 전략기획부장, 호남지역본부장, 경영전략그룹장(부행장)을 지냈다.
서 대표는 리스크관리, 경영전략수립 등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조직
IBK기업은행은 10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2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코리아 어워드'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경영 전략 등을 평가해 공개하는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이자 비영리기구다.
매년 CDP 한국위원회의 주최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