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의 올해 직원 인건비가 8개월분만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9월 이후 필요한 인건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가 4억4562만 원을 증액했지만, 18일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가 미뤄지면서 최종 반영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유경현
한쪽에서는 경기지역화폐 인센티브가 충전 시작 당일 동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배정받은 국비가 남아 145억원 가까이 반납됐다.
경기도의회가 시·군별로 크게 벌어진 집행률과 수요가 많은 지역으로 예산을 옮기지 못한 재배정 체계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
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2)은 제393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의 202
총 39조 2826억 원 규모의 경기도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은 올해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5605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 5141억 원, 특별회계는 464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30일 후반기 의사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의장단·교섭단체대표·위원장단 정담회’를 주재했다.
의장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이번 정담회에서 김 의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도의회 개원 기념식’과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제377회 임시회’에서 다룰 주요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오전 지하1층 중회
20여분 차담 후 1시간 식사…비공개로 진행민생위기 대응 위한 의회·경기도 협치 모색김 지사, 내달 추경 앞두고 소통·협력 당부김 의장 “도민에 힘이 되는 의·도정 만들어야”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깜짝 회동'을 갖고 민생위기 대응을 위한 의회와 경기도 간 소통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날 만남은 김진경 의장 취임 뒤 공식적
경기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빠진 도민 약 253만 7000명에게 1인당 25만 원씩 지급한다.
경기도의회는 15일 제354회 임시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제3차 재난기본소득 예산 6379억 9790만 원을 포함한 ‘제3회 경기도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도의회 의결 후 “확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