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이 1월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도내 10여개 문화기관에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추운 겨울 감각을 일깨우는 문화의 공간으로 도민을 초대한다.
경기문화재단은 28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25일부터 2월 1일까지 일주일간 '경기도 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박물관에서는 광복 80주년 특별전 시리즈가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22일 발레 '지젤'을 대극장에서 공연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젤'은 낭만 발레의 대표작으로 알려졌으며, 19세기 파리오페라극장에서 초연된 고전 발레 작품이다.
무대는 귀족 청년 알브레히트가 춤을 좋아하는 시골 처녀 지젤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순박하고 명랑한 주인공 지젤의 이야기로 꾸며진 1막, 사랑의 배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