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가르치기만 하십시오. 지켜드리겠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권보호단장으로서 경기도 교사들에게 내건 약속이다.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과 법률·의료 지원을 잇는 ‘삼중 보호망’을 가동하고, 교사의 존엄을 위협하는 악성민원에는 타협 없이 맞서겠다고 선언했다. 교사가 혼자 버티던 교권 침해 대응을 교육감 책임 아래 교육청이
교사가 악성민원과 아동학대 피신고 앞에서 더 이상 혼자 버티지 않게 하겠다는 ‘안민석표 교권보호’가 현장에 투입됐다.
경기도교육청이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을 세우고 신고 접수부터 긴급 현장지원, 법률·상담 연계, 사안 종결 이후까지 1대 1로 책임지는 체계를 가동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직접 교권보호단장을 맡아 “악성 민원과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조용호 오산시장이 교권보호를 교사만의 문제가 아닌 아이들의 행복과 공교육 회복의 출발점으로 꺼내들었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 출범 현장을 찾아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히면서다. “선생님이 존중받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다”는 게 조 시장이 내놓은 메시지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 시장은 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방향에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내국세의 20.79%를 초·중등 교육재정에 연동하는 현행 구조를 없애는 것은 교육투자의 안정성을 흔드는 일이라며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고 직격했다.
특히 영유아·고등·평생교육 재원을 확대한다는 명분으로 초·중등 재정의 몫을 조정하는 방식을 “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45일 만에 ‘경기교육 대전환’을 함께 끌고 갈 핵심 참모진을 직접 공개했다. 삼성 출신 홍보전문가부터 검찰 수사·감찰 베테랑, 교권보호 변호사, 교육현장을 거친 국장까지 서로 다른 이력을 한 팀에 묶었다. 안 교육감은 이 진용을 한마디로 “든든합니다”라고 표현했다.
안 교육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교육청 청사 앞에서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1층이 책을 읽고 학생 작품을 감상하며 공연과 운동까지 즐길 수 있는 열린복합문화공간으로 바뀌었다. 교육청을 행정 업무를 보는 청사에 머물지 않고 학생·교사·학부모·도민이 경기 교육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공간으로 확장한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은 20일 남부청사 1층 약 520㎡에 독서(Reading)·예술(Arts)·운동(Sports)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9일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잇달아 찾아 비상상황에서 도민의 안전과 행정·교육 기능을 지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남 의장은 이날 김미숙 부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 교육기획위원회·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도청·도교육청 훈련장을 방문했다.
도청 종합상황실에서는 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8일 교권보호와 국가비상대응이라는 두 현장을 잇따라 챙기며 경기교육의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교사가 교육활동 침해에 홀로 맞서지 않도록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을 현장에 투입하는 한편, 을지연습에서는 “연습을 위한 연습이 아닌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망”을 주문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 교권보호전담관 역량강화 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러시아 연해주 항일독립운동의 거점인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에서 맞았다. 2019년 ‘페치카’ 최재형 선생 기념비 건립 당시 맺은 인연을 7년 만에 다시 잇고, 이상설 선생 유허비와 고려인 강제이주의 출발지까지 직접 밟은 안 교육감은 현장에서 ‘역사교과서와 역사교육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만주·연
광복절을 사흘 앞두고 경기도교육감이 만주벌판의 잊힌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았다. 교과서에 이름을 남기지 못한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미래세대의 역사교육으로 되살리기 위해서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2일 만주지역 항일 독립운동의 숨은 전초기지였던 '발해농장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해 현장 중심 역사교육 대전환을 위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4호 결재는 학생들의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게 하는 일이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RAS(Reading·Arts·Sports) 경기문예체교육'을 도내 학교에서 본격 운영한다. 안민석 교육감의 제4호 결재사업이다.
'RAS경기문예체교육'은 독서(R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복절을 앞두고 하얼빈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에 고개를 숙였다. 만주와 연해주를 잇는 4박5일 탐방의 첫 일정이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만주와 연해주 일대의 교육독립운동가 유적지를 탐방한다. 교원 대표로 구성된 역사탐방단이 함께한다
7700억원 감액추경의 첫 파장이 예술 현장에서 터졌다. 연 150만원이던 지원금이 절반으로 깎이자, 예술인들이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 섰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예술인 기회소득 50% 축소 지급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예술인들과 직접 대화하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복절을 앞두고 만주와 연해주로 향했다. 목적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두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다.
11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부터 15일까지 '현장에서 그리는 역사교육 대전환'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과 무단장, 러시아 우수리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베이징을 차례로 찾는다.
학부모는 사과했다. 교사에게 제기한 소송도 취하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고발장을 들고 경찰서로 갔다. 이유는 하나였다. 피해 교사와 학교가 고발을 원했기 때문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부천 오정경찰서를 직접 찾아 부천 오정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관련해 교육감 명의의 형사고
50명을 뽑으려던 자리에 1823명이 몰렸다. 경기도교육청은 정원을 늘리는 것으로 답했다. 여섯 배였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에서 처음 운영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당초 5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하는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지원 열기가 규모를 다시 짜게 만들었다. 당초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번 여름휴가를 면접장에서 보냈다.
9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사흘에 걸친 교권보호단의 면접이 탈 없이 끝났다고 밝혔다. 훌륭한 시민들이 무더위와 휴가철에도 불구하고 면접에 참여했다며, 자신은 휴가를 반납하고 면접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변호사·경찰 전문가 면접을 직접 주관했다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교권보호전담관 면접장을 직접 챙기고 있다.
6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교권보호전담관 면접은 이번 주 토요일인 8일까지 진행된다. 안 교육감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의 경험과 역량, 교권 보호에 대한 의지를 살펴 공정하게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안 교육감은 "저는 휴가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후 세 번째 결재로 교복을 집었다. 딱딱한 정장형 교복을 벗기고 학생이 편한 옷으로 갈아입히겠다는 구상이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학생 중심 교복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편한 교복으로 교복문화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 안 교육감 취임 후 제3호 정책 결재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제도 개선에
조용호 오산시장이 경기도교육청을 찾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에게 오산의 교육현안을 직접 전달했다. 학교 신설과 오산교육지원청 설치가 핵심이다.
4일 조용호 오산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조 시장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안민석 교육감을 만나 세교 2-1초·중 통합 운영학교 신설, 부산동·원동 중학교 설립, 오산교육지원청 신설, 물향기문화체육
“인생 2모작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연사가 던진 질문에 객석이 순간 얼어붙었다. 노후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여러 개 스쳐가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하나만 꼽으라니 주저할 수밖에 없다. 이들에겐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다.
지난 1월 14일 오산에 위치한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나를 위한 두 번째 로드
날씨가 매우 차가워진 1월 10일 오전 코엑스 홀에서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진로교육 페스티벌의 개막식이 있었다.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 페스티벌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 교육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데 학교와 마을의 여러 주체가 학생들의 진로개척 역량을 높이기 위해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네트워크 조성의 중요성에 따라 마련되었
세번째 사진은 이경숙 대표가 올댓SNS연구소를 소개하는 사진이고
네번째가 조희배 강사가 강의하는 사진입니다.
지금은 SNS 시대이다. SNS를 모르면 한글을 모르는 문맹자 대접을 받듯이 이 시대에는 SNS를 반드시 다룰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 SNS라는 것이 현재 시니어들이 접한 것은 불과 얼마 전 일이라 SNS의 등장과 확산 속도에 매우 당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