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경기 시작 11분 만에 기권했다. 권순우의 탈락으로 한국은 이번 대회 남녀 단식에서 모두 메달 도전을 마쳤다.
권순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쿠모윤 술타노프(우즈베키스탄)를 상대하다 기권했다.
권순
배재고 교사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을 빚은 학생 선수들을 대신해 광주제일고를 직접 찾아 사과하기로 했다. 두 번째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배재고는 자체 진상조사와 징계 절차에 착수한 데 이어 남은 대회 경기 기권 여부도 검토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1일 교육계에 따르면 배재고 교사 등 교직원들은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