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에듀캠프가 부산 지역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 적응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자립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의 자립 준비 수준에 따라 일상생활과 취업 역량 교육을 나눠 운영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의 일경험 기회도 연계한다.
대교에듀캠프는 부산사회서비스원과 함께 운영한 ‘2026년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교육’ 4기 과정을 마치고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중심 5대 정책 추진AI교육센터 설립·기초학력 학습 안전망 확대학생맞춤통합지원·민주시민교육도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을 내걸고 정근식 교육감 2기 공약 이행을 본격화한다. AI·디지털 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학생맞춤통합지원 등을 강화하고 유아부터 학교 안팎의 청소년, 성인까지 교육의 공적
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경력 5년 초과 교사 대상 서울·여수·대구서 심화 교육 진행 AI·디지털 환경 대응부터 경계선지능 아동 지도·법률 이슈까지 다뤄 10월 정선서 교사 100명 재충전 캠프…지난해까지 누적 4400여명 참여
CJ도너스캠프는 다음 달 1일까지 ‘2026 CJ도너스캠프 2차 교사교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력 5년 초과 교사 260명
전년 대비 5.5% 증가…혼인지원금 1663억 편성1인 가구 지원 확대·위기청소년 보호 강화
성평등가족부가 내년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소득과 관계없이 100만원의 ‘혼인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시범 도입한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은 전국으로 확대하고,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가족서비스도 강화한다.
성평등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서울시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의 48%가 경계선 지능이나 ADHD·정서행동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역할을 '광역 아동보호 컨트롤타워'로 확대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먼저 학대 피해 아동과 ADHD·우울·불안 등을 겪는 고위험군 아동을 위해 '거점심리치료센터'를 현재보다 3개소 늘려 권역
서울시교육청이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난산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난산 학생 지원 체계인 '서울셈(SEM)'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형 난산 학생 체크리스트와 심층진단을 거쳐 선정된 서울 지역 초·중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맞춤형 학습 지원을 시작한다.
난산은 지능이나 일반적인 학습
1인당 50만원 상당 종합심리검사 비용 전액 부담경제적 이유로 진단 미루던 초등학생, 21일까지 신청
유니클로가 경계선지능(느린학습)이 의심되는 취약계층 아동의 조기 진단 지원에 나선다.
유니클로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전개하는 '천천히 함께'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 100명에게 종합심리검사(풀배터리)를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이틀 앞둔 가운데 교육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의 교부금 산정 체계를 손질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대해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 수 감소만으로 교육재정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공교육의 안정성과 변화하는 교육 수요를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촉구하고 있다.
6일
성평등가족부는 여름방학 기간인 7~8월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전국 7개 국립청소년수련시설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경계선지능·보호종료·장애 청소년을 비롯해 다문화·저소득·한부모가족 청소년 등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1만5105명에서 1만6642명으로 10% 이상 늘었다
강원ㆍ태백ㆍ삼척ㆍ영월 등 지역 청년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지원 대상 취약청년 전반으로 확대…연령도 만 45세까지 완화1인당 최대 200만원 지급, ‘석탄전환지역형 지원 모델’ 구축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재단)이 인구 감소와 경제 구조 전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내 폐광지역(석탄산업전환지역) 취약청년들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재단은
하나금융그룹이 발달·청각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취업교육 및 고용연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직무교육부터 취업 준비, 인턴십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다음 달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직무별 심사를 거쳐 발달 장애인 60명,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 확정…위기가구 지원 확대AI 활용 위기가족 발굴·가족돌봄청년 지원 강화미혼부 출생신고 법제화 추진…고용평등공시제도 도입
AI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족을 찾아내고, 고립·은둔 청년 지원은 전국으로 확대된다. 미혼부의 출생신고를 허용하고 1인 가구 지원을 강화하는 등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맞춰 촘촘한 가족 안전망을 구축하겠다
삼표그룹은 19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란 임신 중 여성 및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으로 경제·심리·신체적 사유 등으로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을 뜻한다. 위기임산부들은 기존 미혼모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제도적 사각지대에 노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전남도 순천시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체를 연결하는 '청소년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상담과 학업, 자립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보호 체계를 구축하며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최근 '순천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를 열고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청소년 14명을 선
서울시가 경계선지능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
12일 시는 경계선지능 청년(만 18~39세) 70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취업 징검다리 프로젝트' 참여자를 13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계선지능은 지능지수(IQ) 71~84 구간으로 맞춤형 교육을 받으면 직업 활동이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기존 제도에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이번에는 'AI 교육'이 아니라 '생활 속 교육복지'를 전면에 꺼냈다.
무상교육 확대를 넘어, 학부모의 실제 부담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로 선거 프레임을 옮기겠다는 전략이다.
김 예비후보는 어버이날인 8일 부산진구 선거캠프에서 2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처럼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교육’을 핵심 기조로 한 교육복
한국동서발전은 23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개최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장애인복지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이 장애인 의무고용률(3.8%)을 상회하는 4.71% 고용률 달성과 공공기관 최초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 및 사회참여 지원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인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개입 매뉴얼을 마련했다. 제도권 장애 지원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학습과 또래 관계,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발굴해 상담과 사례관리로 연계하기 위한 취지다.
성평등가족부는 16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함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
서울시가 최우선 시정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을 올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해 4월부터 추진한다.
6일 시 '2026년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난해 24개 자치구가 참여한 데 이어 올해는 25개 전 자치구가 참여하는 34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현장과 밀접한 자치구가 시민 의견을 직접 수렴해 기존 정
가족의 도움인가, 사회적 노동인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지급되는 ‘손주돌봄 수당’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기존 영아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넓히고 소득 기준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도는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30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