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상우와 모델 박지혜가 내년 2월 결혼하는 가운데 박지혜가 SNS를 통해 프러포즈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박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년 전부터 마음속으로만 그려왔던 나의 프로포즈! 가족사진을 찍으며 그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상상만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지혜는 "그 장면이 이렇게 현실이 되게 도와준 주리
래퍼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자녀 양육에 관한 글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녀의 무의식 세계는 부모에 의해 형성된다’ 등의 내용이 담긴 육아 관련 책의 일부를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내면에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을 인식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가을빛이 내려앉은 광교역사공원 잔디밭에 하얀 꽃길이 놓였다. 울창한 소나무와 오래된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공원은 이날 하루 한 쌍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결혼식장으로 변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예비부부의 결혼비용 부담을 덜고 특별한 예식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공예식장 '수원새빛뜰'의 풍경이다. 시민에게 열린 공공공간이 한 가족의 소중한 출발을 위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결혼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의 ‘선배의 참견’ 코너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30기 옥순과 영수가 출연해 34기 리뷰에 나섰다.
영상에서 영수는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되고 나서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준비하게 되어서 예비 부부가 되었다”라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그룹 노을의 강균성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30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균성이 드디어 장가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강균성과 나란히 선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강균성은 가슴에 커다란 꽃 장식을 달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사진에
하얀 웨딩드레스와 검은 턱시도가 다시 나란히 섰다. 꽃으로 장식된 무대에 촛불이 밝혀지고, 긴 세월을 함께 건너온 세 쌍이 다시 신랑과 신부가 됐다. 참석자들은 저마다 작은 불빛을 들어 그 길을 비췄다.
26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용인 기흥아이씨티(ICT)밸리에서 기흥노인복지관이 마련한 리마인드 웨딩 '황혼의 프러포즈'가 열렸다. 이인태·박요순 부부
배우 김가은(37), 윤선우(41) 부부가 부모가 된다.
24일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를 비롯해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 등이 담겼다. 이와 함께 1년 전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과 반려동물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가
개그맨 김형진이 58세의 나이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아내의 얼굴을 처음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형진은 20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이쁘게 잘 살겠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 신랑 김형진 신부 송윤경"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진이 아내 송 씨와 손을 잡고 예식장에 서
가수 겸 화가 솔비(42)가 결혼을 앞둔 배우 이규한(46)의 ‘사과’를 공개했다.
21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는 계속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 신랑 이규한이 보낸 것으로 알려진 잘 익은 사과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는 두 사람의 인연을 이어준 특별한 선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앞서
'킬잇' 우승자 김나라가 8년간 교제해 온 동성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나라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고 "8년의 연애 끝에 결심한 우리의 결혼식(혹은 잔치)이 열흘 남았다"고 적었다.
김나라가 공개한 웨딩 화보는 한 패션 브랜드의 제안으로 촬영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김나라는 "웨딩 소식을 듣고 환대해준 한 브랜드 덕분에
배우 이규한(46)이 예비 신부 솔비(42)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이규한은 자신의 SNS에 “내 인생에 들어온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솔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을 맞잡은 채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규한의 어깨에 기댄 솔비와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이규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야구(KBO) SSG 랜더스 투수 최민준이 치어리더 출신 이리안(본명 염지원)과 11월 결혼한다.
13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다음 달 29일 인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99년생 동갑내기로, 야구선수와 치어리더로 인연을 맺은 뒤 수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준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나는 솔로’ 26기 영수와 영숙이 운명적인 재회 끝에 결혼한다.
1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 전의 인연이 나솔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영수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영수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영숙과의 결혼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윤영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며 퇴사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근무지였던 서울 동대문구청 외관을 비롯해 동료들에게 받은 꽃다발과 편지, 남편 남창희가 준비한 케이크가 담겨 눈길을
프로야구(KBO) SSG 랜더스 투수 서진용과 아나운서 정유성이 결혼과 득녀 소식을 함께 전했다. 딸과 함께 세 식구가 된 두 사람은 내년 겨울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다.
30일 정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조용히 만나온 사람과 함께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라며 서진용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서진용을 “여러 변화를 지나온 제 일상에 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부부가 첫 아이를 맞이한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다영은 임신 중으로,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두 사람이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확인드리기
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에 성공했다”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직후 침상에 누운 김승혜가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 김해준은 곁에서 아내와 딸을 바라보고 있다.
김승혜는 “누구 닮은 것 같나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남편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을 올린 지 벌써 열흘이 지났다”며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결혼식 당일 예식을 준비하는 류화영과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턱시도를 입은 남편의 훈훈한 모습이 고스란히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류화영은 “사진
☆ 짐 론 명언
“당신이 하루를 운영하느냐 아니면 하루가 당신을 운영하느냐이다.”
34권의 책을 쓴 미국 기업가, 작가, 투자가다. 그밖에 그는 수없이 많은 오디오, 비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공철학과 성공 원리를 전파했다. 특히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 중 한 명으로 미국연사협회 CPAE 상과 영향력 마스터 상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와 톰 홀랜드, 일명 '톰데이아 커플'의 비밀 결혼설이 이를 처음 공개했던 스타일리스트의 번복으로 다시 미궁에 빠졌다. 다만 홀랜드가 가족들이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취지로 말한 적이 있어 두 사람이 결혼하지 않았다고 단정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과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등에 따르면 젠데이아의 오랜 스타일리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2003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출신인 트렌드 분석가 김자연(45)이 손영권(70) 전 삼성전자 사장과 결혼해 화제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5세다. 연예계에서는 이미 박수홍, 최성국 등 20세 이상 나이 차이가
우리는 살면서 출산, 입학과 취업, 결혼과 승진 등 많은 것을 준비한다. 여행을 떠날 때도 숙소를 예약하고 동선을 짜며, 날마다 입을 옷까지 챙긴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는 마지막 여행, 죽음과 장례는 왜 준비하지 않을까.
‘작지만 의미 있는 장례’로
우리 사회에서 장례는 인생의 중요한 의례였다. 부모의 장례를 잘 치르는 것이 자식
왜 떴을까?
원로배우 신영균이 99세를 기념하는 백수연(白壽宴)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그의 장수를 축하한 가운데, 500억 원 상당의 재산을 기부한 이력과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한 외손녀 이재(EJAE)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치과의사에서 국민배우로, 사업가에서 문화예술 후원자로 살아온 신영균은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