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연이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다.
12일 이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연과 예비 신랑인 21기 영철의 모습이 담겼다. 부케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앞서 영철 역
가수 류수정이 그룹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류수정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올 더 컬러스 아이 엠’(ALL THE COLORS I AM)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류수정은 유지애의 결혼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너무 놀라 꿈까지 꿨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11월 결혼한다.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7일 “윤종훈과 한은서가 11월 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84년생인 윤종훈과 1994년생인 한은서는 10살 차이다. 두 사람은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이
방송인 지석진이 ‘충주 지씨’ 지예은의 결혼을 축하했다.
3일 지석진은 지예은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결혼 게시물에 “또치야 다시 한번 축하한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지석진은 “바타 속 썩이면 이야기해라”라며 친오빠 못지않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치’는 지석진이 평소 지예은을 부르는 애칭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을 발표하면서 김종국이 과거 지예은에게 했던 축가 약속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두 사람이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
그룹 구구단 출신 소이(본명 장소진)가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16일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더울까 봐 걱정했는데 오늘 생각보다 시원해서 다행”이라며 결혼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소이는 오늘까지만 예비신랑인 남편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변호사 유종민으로 알려진 예비신랑의 훈훈한 비주얼이 이목을 끌었다.
소이는 “한분 한분 직접
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14세 연하 예비신부인 배우 유하진과 함께한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13일 자신의 SNS에 한 패션쇼를 관람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정말 아름다운 드레스와 턱시도네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균성과 유하진이 나란히 패션쇼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강균성은 브라운 계열 재킷을 입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ㆍ알 나스르)가 약 10년간 교제해온 모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32)와 결혼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ESPN 등에 따르면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이날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다섯 자녀가 참석한 가운데 가족 중심의 비공개 방식으로 진행됐다.
호날두도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SNS 인
배우 송원근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송원근은 11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배우라는 길을 걸어오며 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이런 소식을 전하는 게 조금 조심
배우 서혜원이 결혼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혜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아기 옷과 인형, 축하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메모에는 “혜원이 아기 탄생을 축복하고 기대하며. 행복한 엄마가 되어라”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서혜원은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과 이모티콘을 올렸지만, 동료 배우들과 팬들의
배우 지안과 야구선수 출신 엄정욱이 결혼한다.
9일 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이제 유부초밥된다”라며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지안은 “결혼은 생각해 본 적 없던 자유로운 영혼인 제가 현역 시절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졌던 엄정욱 선수와 결혼하게 되었다”라며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이어 “누구보다 빠른 공을
배우 반민정이 9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6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반민정은 9월 6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반민정은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을 통해 “함께하면 모든 것이 행복해지는 사람과 새롭게 시작하는 날 초대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반민정은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 김태오와 김이후가 8일 결혼한다.
김태오는 4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제가 8월 8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배우 김태오를 지켜봐 주신 분들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아직도 많이 서툴고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
배우 문근영이 최근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가운데, 남편인 뮤지컬 배우 정평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근영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며 오랜 연인과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이후 남편인 정평이 어떤 배우인지 궁금해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활동은 많지 않지만 약 20년
배우 문근영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문근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며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사건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응원해주시는 만큼,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에 대해 1심과 같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 2023년 6월 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 주겠다며 만난 피해자들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1심은 유재환의 혐의를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이 아빠가 됐다.
송승현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햇님이가 무사히 태어났다”며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하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송승현은 “방금 세상에 나와서 따끈따끈한 우리 이안이”라며 “이안이가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행복하다”고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류화영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비신랑과 함께 촬영한 웨딩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예비신랑과 입맞춤을 나누거나,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류화영은 사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장민욱과 지인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성연은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전보다 더 밝아진 얼굴로 보는 이들에게도 행복감을 안겼다.
두 사람의 커플샷은 지인의 SNS에서도 볼 수 있었다. 생일을 맞은 지
유키스 출신 일라이(35)가 이혼 6년 만에 재혼한다.
11일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삶에 이해, 행복, 평화를 가져다준 멋진 여성을 만나게 되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일라이는 “지난 6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면서도 변화가 많았던 해였다”라며 “그녀의 인내와 지지로 그 힘든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었다”라고 예비 신부에 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재단(중앙회장 정원석)과 시니어 만남 플랫폼 전문기업 시놀(대표 김민지)이 11일 장애인을 위한 이성친구 매칭 및 결혼소개 서비스 ‘하트링크(HeartLink)’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인식 아래,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문화·여가·연애·결혼으로 이어지는 통합 플
인륜의 중대사로 여겨지는 결혼. 결혼하게 되면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데, 동종 업계 선배가 가족이 될 가능성도 있다. 연예인도 흔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경우가 성립될 때가 있다. 특히 최근 결혼으로 맺어진 스타 가족들이 눈에 띈다.
이처럼 스타 가족이 대대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스타의 자녀는 부모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연예계라는
동호회 모임에서 50대 후반의 여성 회원인 K가 한 말씀 올리겠다고 일어섰다. 자녀의 결혼 소식을 전하거나 축하받을 일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모두가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했다. 고등학교 진학을 해보겠다는 것이었다. 평소의 말이나 행동으로 미루어볼 때 그녀의 최종 학력이 중졸이었다는 것에 우선 놀랐고 진학하려는 동기가 궁금했다.
K는 가난한 농사꾼